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핫이슈

삼성과 협업! 몬길: 스타다이브, IFA25서 시연

반응형
언리얼 엔진5로 제작, 전투·컷씬 ‘오디세이 3D’ 통해 입체감 높여

25일 개막하는 ‘TGS 2025’도 참가 확정…글로벌 사전등록 진행

넷마블이 무대를 글로벌로 확대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은 물론 PC와 콘솔게임을 앞세워 세계적인 게임전시회에 잇따라 참여하고 있다.

비장의 카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몬길: 스타 다이브'다.

8월 '게임스컴2025' 이어 9월 일본의 '도쿄게임쇼2025'에 참가한다.

게임전시회 뿐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 'IFA 2025'에도 참가했다.

삼성전자와 협업해 '몬길: 스타 다이브'를 시연했다.

 ‘IFA 2025’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 중 하나다.
 

넷마블은 지난달 개최된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5’에 이어 이번 IFA에서도 삼성전자와 함께 '몬길: STAR DIVE'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Odyssey 3D)’를 통해 '몬길: STAR DIVE'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오디세이 3D’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혁신적인 3D 게이밍 경험을 선사하는 모니터다.

시선 추적(Eye Tracking) 및 화면 맵핑(View Mapping) 기술을 탑재해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3D 경험을 제공한다.

넷마블과 삼성전자는 ‘오디세이 3D’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을 구현하고자 지난 게임스컴부터 다양한 기술 협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언리얼 엔진5로 개발된 '몬길: STAR DIVE'의 고퀄리티 컷씬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3D 환경에서 입체적으로 구현되며 참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 참관객은 “오디세이 3D로 전투 장면을 체험했는데, 3D 깊이감 덕분에 마치 게임 속 세상에 들어간 것처럼 생동감 있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게임스컴에 이어 이번 IFA에서도 삼성전자와 협업해 '몬길: STAR DIVE'를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라면서 “다양한 삼성전자 디바이스에서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을 마련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넷마블과의 협업을 통해 '몬길: STAR DIVE'를 오디세이 3D에서 3D 모드로 플레이하면 게임 캐릭터와 배경, 장면 특성에 맞춰 세심하게 조정된 3D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의 3D 모드 공동 개발을 위한 협업을 확대하여 오디세이 3D만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로 제작된 고퀄리티 연출과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전투 태그 액션이 특징이다.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올 하반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9월 25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도쿄게임쇼 2025’에서도 부스를 꾸리고 '몬길; STAR DIVE'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브랜드 사이트, 에픽게임즈 스토어,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stardive.netmarble.com/

 

몬길: STAR DIVE - 사전등록 진행 중

몬길: STAR DIVE - 넷마블 사전등록 진행 중!

stardive.netmarble.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