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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도 간다! 3N 대전, TGS2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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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출품···빅게임스튜디오 개발 서브 컬처

TGS 2025 프로그램 정보 공개 日 유명 성우 3인과 무대 이벤트

한국 게임사들이 일본 최대 게임전시회 '도쿄게임쇼(TGS)'에 무더기로 참가한다.

모바일 게임 전성시대 도래 이후 최대 규모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한국을 대표하는 3N까지 나선다.

3N 대전이 9월 일본에서도 펼쳐지는 셈이다.

 

넥슨과 넷마블이 이미 도쿄게임쇼2025 참가를 천명하고 관련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9월 11일(목) 엔씨소프트가 출품작 및 부스 조감도 등을 공개했다.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다.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에서 개발 중인 서브컬처다. 장르는 애니메이션 풍의 액션 RPG다.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 하는 첫 서브컬처 게임이다.

TGS2025에서 엔씨소프트는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브레이커스 시연에 나선다.

또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와 생방송 무대 행사 등도 진행한다.

관람객은 다른 이용자와 협동 전투를 펼치는 ‘레이드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11종의 캐릭터 정보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9월 27일 오후 3시에는 브레이커스 성우진과 함께하는 무대 행사를 진행한다.

일본 유명 성우 3인이 직접 게임을 소개하고 멀티 플레이 콘텐츠를 함께 시연할 예정이다.

무대 프로그램은 브레이커스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브레이커스 TGS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도쿄게임쇼에서 만나요!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breakers.pla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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