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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다시 불장! 게임주, 거래 뚝…넷마블, 52주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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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9월 18일] 평균등락률 +0.27%, 위메이드 3형제 강세

거래량 9월 들어 최저…빅5 동반 하락, 총 시총 41조 하루 만에 붕괴

코스피와 코스닥이 화끈하게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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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도 우상향했지만 오름폭이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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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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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활황 시 게임주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감소함을 또다시 드러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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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날은 게임판의 호재성 빅이슈가 몰아쳤다. 게임주식이 대세를 따르기보다 과거 불황주의 모습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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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목), 코스피는 47.90포인트(1.40%) 오른 3461.30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51억원과 4294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은 7816억원어치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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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개가 우상향했고 264개가 우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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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11.58포인트(1.37%) 뛴 857.11로 마감했다. 개인이 201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0억원과 161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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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은 1165개로 폭증했다. 한국첨단소재, DGP, 아이윈플러스, 큐로홀딩스 등이 상한가를 나타냈다. 470개는 우하향했다.

게임주식은 평균등락률 +0.27%로 3거래일 연속 플러스 장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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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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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3.41%)가 가장 크게 올랐다. 위메이드(+3.40%), 웹젠(+3.29%)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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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2.61%), 엠게임(+2.58%), 미투온(+2.55%), 넥써쓰(+2.46%), 카카오게임즈(+2.16%), 컴투스홀딩스(+2.06%) 등은 +2%대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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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6개는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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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1.88%), 넵튠(+1.27%), 플레이위드(+0.90%), 모비릭스(+0.23%), 한빛소프트(+0.23%), NHN(+0.18%)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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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3형제가 동반 상승했다. 스테이블코인 이슈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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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9월 18일 원화기반 스테이블 코인 관련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관련 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 원'을 공개했다. 작동 원리를 직접 선보였고 2026년 1분기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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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3.40%(950원)로 9월 들어 가장 크게 올랐다. 거래량은 18만6185주로 전일(약 8만1000원)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만1100주, 5400주 이상을 팔았다. 4거래일 연속 동반 매도다. 개인은 1만3000주, 기타 투자자는 350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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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3.29%(470원)로 9월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 종가는 1만4770원이며 거래량은 11만5115주다. 전일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이 3만5667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만6608주, 1만9035주를 담았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24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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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웹젠은 방치형 모바일 RPG '뮤: 포켓 나이츠'를 출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16%(350원)로 2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1만6520원이며 거래량은 12만3823주다. 전일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개인이 3만8400주 넘는 매도 우위를 보였다. 홀로 팔자(SELL)다. 외국인은 3만290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약 7500주, 540주씩을 순매도했다.

플레이위드는 +0.90%(50원)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종가는 5590원이며 거래량은 18만7200주다. 전일(약 39만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가 각각 1만463주, 1503주를 팔았다. 외국인은 1만1966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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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플레이위드는 자회사가 개발 중인 비행슈팅 모바일게임 '드래곤플라이트2' 오리지널 캐릭터 8종을 소개했다.

하락 종목은 16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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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가 -4.02%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아이톡시(-2.03%), 썸에이지(-2.39%) 등은 2%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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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로 마친 게임주식은 5개다. 시프트업(-1.07%), 티쓰리(-1.18%), 링크드(-1.26%), 넷마블(-1.32%), 데브시스터즈(-1.47%)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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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7개 종목은 1% 미만의 내림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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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넥, 더블유게임즈,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네오위즈홀딩스, 넥슨게임즈, 컴투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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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4.02%(1150원)로 9월 들어 가장 크게 하락했다. 종가는 2만7450원이며 거래량은 25만4055주다. 전일(7만2000주)보다 세 배 이상 늘었다. 기관이 9만3600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타 투자자가 7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8만140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12거래일 연속 매수다. 개인은 1만2300주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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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이날 9월 출시한 신작 '셰이프 오브 드림즈' 누적 판매량은 30만 장을 돌파, 스팀 톱셀러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최고 동시 접속자는 4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넷마블은 -1.32%(900원)로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을 일단락했다. 종가는 6만7100원이며 장중 6만9300원까지 치솟으며 2거래일 연속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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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24만1557주다. 전일(약 50만주) 절반에도 못 미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380주, 8780주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1만7000주 이상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기타 투자자는 약 1000주를 매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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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이날 올 5월 국내 출시해 돌풍을 일으킨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글로벌에 론칭했다. 9월 16일 시작한 사전다운로드만으로 일본, 대만 등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컴투스는 -0.98%(400원)로 전일 반등(+2.12%)을 지키지 못했다. 종가는 4만450원이며 거래량은 10만9067주다. 전일보다 185% 넘게 증가했다. 개인이 1만5900주, 기타 투자자가 1300주 이상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만2800주, 4500주 넘게 사들였다. 2거래일 연속 쌍끌이 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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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이날 야심작 '더 스타라이트'를 출시했다. 게임테일즈에서 개발한 초대작 MMORPG다.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840만8543주다. 전일(약 1700만주) 절반에도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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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 엔씨소프트, 네오위즈홀딩스, 넷마블, 아이톡시, 썸에이지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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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 웹젠, 카카오게임즈, 컴투스홀딩스, 조이시티, 한빛소프트, 컴투스, 바른손이앤에이, 네오위즈 등은 50% 넘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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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거래량은 8만7988주다. 9월 들어 가장 많았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만2660주, 2만7320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외국인은 3만9800주 넘게 쓸어 담았고 기타 투자자는 96주가량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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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는 3.41%(340원) 오른 1만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엔씨소프트 물량은 7만2817주다. 전일(약 19만2000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800주, 90주 이상의 매물을 내놓았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8400주, 360주가량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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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0.42%(1000원) 내린 23만9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9월 8일 이후 8거래일 만에 우하향이다.

전체 거래대금은 1192억6600만원이다. 어제보다 347억9300만원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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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277억52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엔씨소프트(173억6600만원), 넷마블(162억8900만원) 등은 100억원 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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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가총액은 전일보다 610억원이 감소한 40조9390억원이다. 전일 회복한 41조원 선이 하루 만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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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10이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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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가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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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 크래프톤이 보합으로 장을 마쳤고 넷마블(-1.32%), 엔씨소프트(-0.42%), 시프트업(-1.07%) 펄어비스(-0.29%) 등이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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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더블유게임즈(-0.18%), 넥슨게임즈(-0.61%) 등은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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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위메이드(+3.40%), 카카오게임즈(+2.16%), NHN(+0.18%) 등은 우상향했다.

시프트업은 -1.07%(450원)로 전일 반등(+1.33%)을 지키지 못했다. 종가는 4만1500원이며 거래량은 10만4411주다. 전일대비 20% 넘게 증가했다. 개인이 3만7800주 이상을 싹쓸이 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만1900주, 2만5800주 이상의 매물을 쏟아냈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3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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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0.29%(100원)로 전일 반등(+2.98%)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종가는 3만4500원이며 거래량은 21만2811주다. 전일대비 20%가량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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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7만4700주 넘는 매물 폭탄을 던졌다. 6거래일 연속 매도다. 기관은 7만3600주 이상을 쓸어 담으며 2거래일 연속 매수에 앞장섰다. 개인은 5900주 이상을 팔았고 기타 투자자가 7000주가량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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