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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5]넷마블, 4인4색…7대죄:오리진 'PS5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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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서 초반 스토리와 오픈월드 모험 체험 가능한 시연 빌드 공개

알비온 토벌전·심층 거미굴·TPS 미니게임 등 무대 이벤트 통해 소개

관람객 대상 매일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 등 경품 증정 이벤트 진행

지스타의 절대강자 중 하나 넷마블이다.

3종 이상의 신작을 선보이며 매년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의 흥행을 도왔다.

2025년에도 황금기 대작을 출품하며 넷마블 부스는 지스타의 필수 코스다.

특히 올해는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등 글로벌 게임전시회를 돌며 기대감을 높인 야심작을 공개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몬길: 스타 다이브, 프로젝트 이블베인 등이다. 이외 '솔:인첸트' 등을 최초로 선보인다.

 

11월 4일(화) 넷마블(대표 김병규), 지스타2025 출품작 중 하나인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현장 이벤트를 공개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초반 스토리와 오픈월드 모험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빌드를 공개한다.

또한 ▲알비온 토벌전 ▲던전 ‘심층 거미굴’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무대에서는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팀을 이뤄 ‘알비온 토벌전’을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하며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알비온 토벌전’은 거대한 마신 ‘알비온’과 맞서는 고난도 전투 콘텐츠다. 단순한 공격과 회피만으로는 승부를 낼 수 없다.

발리스타를 이용해 거대한 몸집을 제압하거나, 포획된 파티원을 구출하는 등 다양한 전투 기믹이 더해져 현장 관람객에게 긴장감 넘치는 몰입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심층 거미굴’은 숨겨진 함정을 피하거나 어두운 방을 밝혀 거미를 몰아내는 등 파티원 간 협력이 필수적인 던전이다.

인플루언서들이 팀을 이뤄 타임어택 형식으로 클리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별도의 이벤트 모드를 통해 TPS 형태의 ‘벨라토 PvP 미니게임’도 선보인다.

지스타 마지막 날(10월 16일)에는 국내 인기 버추얼 아티스트가 등장하는 특별 무대가 펼쳐진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브리타이나 대륙을 탐험하며 게임의 세계를 소개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연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연 빌드 중 보스 타임어택 챌린지다. 지스타가 펼쳐지는 나흘간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를 매일 제공한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영웅들의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2026년 1월 28일 콘솔·PC·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 예정이다.

콘솔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5, PC 버전은 스팀(Stea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PS 스토어와 스팀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PS 스토어, 스팀 페이지, 브랜드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gstar.netmarble.com/

 

지스타에서 만나요! - 넷마블

넷마블 지스타 2025 공식 사이트 - 넷마블, 넷마블 지스타, 지스타2025,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프로젝트 이블베인, 몬길: 스타 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SOL: enchant,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

gstar.netmar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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