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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지스타25]네오위즈, 지콘 수놓다…P의 거짓 '대담+팬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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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라운드8 스튜디오’, G-CON 2025 대담 성료

‘감정을 설계하다-글로벌 대작 'P의 거짓' 개발 철학 이야기

 

네오위즈가 지스타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글로벌 게임 컨퍼런스(G-CON 2025, 이하 지콘)’에 참가했다.

글로벌 흥행대작 'P의 거짓'를 만든 라운드8 스튜디오 4인방이 ‘게임 내러티브’를 주제로 한 대담을 가진 것.

한국 게임사 중 유일무이한 ‘내러티브’를 주제에 참여한 게임사다.

해당 대담에는 글로벌 흥행작 ‘P의 거짓’을 제작한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의 최지원, 이상균, 진승호 디렉터와 권병수 내러티브 디렉터까지 총 4명의 핵심 개발진이 참여했다.

이종범 작가가 모더레이터(대담 진행자)로 함께했다.

 

이날 개발진은 고전 '피노키오'를 잔혹 동화로 재해석한 ‘P의 거짓’을 비롯하여, 게임 내러티브에 대한 각자의 철학과 생각을 나눴다.

플레이어가 캐릭터의 여정에 몰입하게 만드는 내러티브 설계 방식과 창작자의 개성이 게임 내러티브로 구현되는 과정 등을 진솔하게 풀어내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뜨거운 현장 열기에 힘입어 대담 종료 후 개발진 팬사인회가 열리기도 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네오위즈는 라운드8 스튜디오를 주축으로 완성도 높은 PC/콘솔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또 한 번 글로벌 게임 시장을 감동시킬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P의 거짓’의 프리퀄인 DLC ‘P의 거짓: 서곡’은 지난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우수상과 기술창작상 캐릭터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본편과 DLC 모두 PC/콘솔 게임에 탄탄한 내러티브를 더해 전 세계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P의 거짓' IP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300만 장을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liesofp.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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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ction Souls-like game inspired by the story of Pinocchio. The first South Korean video game to receive 3 multiple awards at Gamescom. PC, PlayStation, Xbox.

www.liesof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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