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멋 담은 ‘수라’ 소개…‘미나’ 이야기 시작 지역
‘몬스터링’ 콘텐츠 강화 등 개발 및 개선 사항 공개

지스타2025가 모처럼 신작 중심의 행사로 진성 게이머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3대장이 있다. 메인 스폰서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최고의 기업가치를 자랑하는 크래프톤, 그리고 매해 다양한 신작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넷마블이다.
이중 가장 많은 기대작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전시관은 넷마블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몬길: STAR DIVE,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이블베인 등 4종으로 무대를 차렸다.
개막과 더불어 가장 각광받고 있는 부스다.
그도 그럴 것이 '이블베인'을 제외한 3종이 모두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유력 IP에 기반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몬길: STAR DIVE,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등이다.

'몬길: STAR DIVE'는 넷마블이 자체 개발, 2013년 8월 출시해 대힌민국 모바일 RPG의 대중화에 앞장선 '몬스터 길들이기'에 기초했다.
당시 몬스터 길들이기와 세븐나이츠의 이를 기반으로 넷마블은 마픈폰 보급과 함께 부활하고 절대강자로 떠오르는데 일조한 모바일 게임인 것.
13년 만의 귀환이다.
그것도 원작사가 직접 빗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스타2025에서 넷마블은 '몬길: STAR DIVE'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개발자 DIVE 토크쇼’다.
이번 행사에는 넷마블몬스터 이동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이 직접 참여해 개발 비화와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고 여러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명 인플루언서인 ‘지존조세’가 함께해 다양한 질문과 토론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가장 관심이 쏠린 대목은 한국의 멋을 담은 신규 지역 ‘수라’와 ‘낙산’ 마을의 개발 비화였다.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된 ‘수라’는 ‘에스데’, ‘플레아’, ‘레이나’ 등 9기사단의 여정이 끝난 후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규 지역이다.
매력적인 한국 콘셉트 캐릭터들과 한국 도깨비 ‘두억시니’ 등 보스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특히 ‘수라’의 거점인 ‘낙산’ 마을은 핵심 캐릭터 ‘미나’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무대이기도 하다.
‘낙산’은 단순히 배경만 한국적인 것이 아니라 스토리와 디자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몬길: STAR DIVE'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주요 지역인 것.
개발진은 ‘몬스터링’ 콘텐츠 강화도 예고됐다.
‘몬스터링’은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길: STAR DIVE'의 핵심 시스템이다.
또 지난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에서 선보인 ‘링크체인’ 시스템을 한층 발전시켰다.
넷마블은 향후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전설 몬스터’ 등 세계관적으로 의미 있는 몬스터들도 지속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몬길: STAR DIVE'는 지스타 기간 동안 ‘개발자 DIVE 토크쇼’ 외에도 ‘성우 토크쇼’, ‘최강 인플루언서 보스 토벌 대전’ 등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연계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상품도 제공한다.
'몬길: STAR DIVE'는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stardive.netmarble.com/ko
몬길: STAR DIVE - 사전등록 진행 중
몬길: STAR DIVE - 넷마블 사전등록 진행 중!
stardive.netmar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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