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부스, 최고 흥행,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첫 공개
SIE 스튜디오 게릴라 개발, 글로벌 흥행 MMORPG 기반
브랜드 웹페이지 통해 출시 전까지 게임 정보 순차적 공개

엔씨소프트가 지스타2025를 흔들고 있다.
좌 아이온2, 우 신더시티가 주인공이다.
최대 대기열이 각각 4시간과 3시간이다.
두 작품을 보고 즐기기 위해 반나절 이상을 할애해야 하는 상황이다.
300부스로 지스타 최대 규모 부스에서 최고 흥행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끝이 아니다.
엔씨소프트는 최초 타이틀까지 거머졌다.
단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신작을 지스타2025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Horizon Steel Frontiers)’다.
11월 초 지스타2025 사전 마케팅에서 최초 공개를 통해 궁금증을 자아낸 작품이다.

이 게임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산하 스튜디오 게릴라(Guerilla)에서 개발 중인 MMORPG다. 글로벌 흥행 게임 '호라이즌' IP에 기반했다.
기계 사냥꾼들의 땅 데드랜드(Deadlands)를 배경으로 호라이즌의 핵심 요소인 헌팅 액션을 계승했다.
여기에 MMORPG 장르에 맞춘 고도화된 전투 시스템, 높은 자유도의 세분화된 커스터마이징 등 차별화된 요소를 갖추고 있다.
한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11월 13일 지스타2025 개막과 함께 엔씨소프트는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의 브랜드 웹페이지를 오픈했다.
게임의 특징을 담은 트레일러와 개발자 인터뷰를 담았다.
최초 공개 영상에서는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고유의 세계관과 기계 몬스터, 대규모 전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개발자 인터뷰에서는 게릴라의 얀 바트 반 빅(Jan-Bart Van Beek) 스튜디오 디렉터 겸 아트 디렉터가 엔씨(NC)와 협업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호라이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지스타2025에서는 엔씨소프트는 물론 넷마블과 크래프톤도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신작을 선보였다.
크래프톤은 메인 출품작 '팰월드 모바일'과 넷마블의 '쏠: 인챈트'다.

관련 페이지 : https://hsf.plaync.com/ko-kr/conts/teaser
Horizon Steel Frontiers - NCSOFT
hsf.pla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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