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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이벤트

1만4000명 집결! 블루 아카이브 '4살 잔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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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창작존 ‘키보토스 마켓’ 교류의 장 마련

생방송 무대 통해 신규 이벤트 스토리 진행

한국어 더빙 등 12월 업데이트 소식 공개

넥슨이 2025년 11월 신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12월 1일(월)에도 장중 3846.0엔 까지 치솟으며 또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2025년 3분기 출시한 '메이플 키우기'와 '아크 레이더스' 등의 미친 흥행에 따른 신성장 동력 발굴 때문이다.

여기에 기존 장수 흥행작들의 꾸준함도 힘을 보탰다.

'블루 아카이브'도 빼놓을 수 없다.

이 게임은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 지난 2021년 11월 출시됐다.

장르는 모바일 RPG다. 넥슨이 선보인 첫 서브컬처로 한국은 물론 일본과 대만 등에서 대흥행을 거뒀다.

4년 지났지만 여전히 크고 작은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후해 '신들린 역주행'을 펼치고 있다.

효자 중 하나인 '블루 아카이브'를 위해 넥슨이 4살 대규모 잔치를 펼쳤다.

‘4주년 페스티벌’이다.

지난 29일, 30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1만 4천 명의 이용자가 몰리며 성료했다.

시작 전부터 뜨거웠다.

 

입장권 1만 4천 장이 예매 시작 10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국내 최고 인기 서브 컬처 게임 중 하나임을 입증했다.

또 국내 단일 서브컬처 게임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단독 오프라인 행사임을 과시했다.

2차 창작존을 비롯해 이용자 간 교류를 중심에 둔 축제의 장으로 주목받았다.

행사 현장은 ‘블루 아카이브’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메인 스토리를 상징적인 조형물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4주년 메모리얼 존’을 비롯해 인기 캐릭터를 콘셉트로 한 대형 공기조형물, 직접 축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4주년 축하 방명록’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공식 굿즈 판매 공간인 ‘샬레 스토어’와 팬 아티스트 98팀이 참여한 2차 창작존 ‘키보토스 마켓’을 운영했다.

이 중 2차 창작 부스에는 게임 IP를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수백 종의 제품들이 관람객의 발길을 모았다.

국내 대표 서브컬처 게임으로서 ‘블루 아카이브’의 강력한 팬덤 문화를 보여줬다.

 

체험형 콘텐츠도 이번 행사의 주요 즐길 거리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게임 속 콘텐츠를 활용한 ‘젤리즈 오락실’에는 캐릭터 카드 짝을 맞추는 ‘4주년을 맞춰봐’, ‘블루 아카이브’ OST를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 ’DJMAX DLC’, 공을 던져 맞추는 ‘코어 파괴’ 등 총 3종 미니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세션당 100명이 동시에 참여해 게임과 관련된 퀴즈를 맞히는 ‘단체 게임’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는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를 활용한 공식 코스프레 퍼포먼스와 ‘사운드 아카이브’ 밴드의 게임 OST 공연, 개발진이 직접 등장하는 ‘개발자 코멘터리’가 진행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4주년 기념 생방송 무대 ‘키보토스 라이브’를 통해 김용하 총괄 PD와 안경섭 PD가 신규 이벤트 스토리 및 학생 추가, 한국어 더빙 등 주요 업데이트와 오프라인 연계 소식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 PD는 “지난 4년간 보내주신 선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블루 아카이브’만의 IP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해 나가며, 선생님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페이지 : https://bluearchive.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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