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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M, 중국 간다! 中 외자 판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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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게임즈 개발 모바일 MMORPG

네오리진, 유수 테크놀로지 등 힘보태

소울게임즈가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 중인 '루나 모바일'이 2025년 10월 중국 외자 판호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관계사들이 힘을 보탰다. 네오리진, 초콜렛드, 유수 테크놀로지 등이다.

루나 모바일은 '루나 온라인' IP에 기반한 모바일 게임이다. 장르는 MMORPG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지원하에 지난 2020년 9월 글로벌에 론칭, 5년 넘도록 서비스 중이다.

태국 등 아시아에서 최상위 매출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판호 획득으로 중국 서비스의 길을 연 소울게임즈와 네오리진, 유수 테크놀로지 등은 현지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철저한 현지화 작업과 최적화된 서비스를 통해 중국 유저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초콜렛드 김일석 대표는 루나 모바일과 K-게임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소울게임즈 엄태두 대표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의왕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한중 양국가의 협력에 교두보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중국 외자 판호 발급에 힘써주신 네오리진, 초콜렛드, 유수테크놀로지 등 관계사 여러분과 5년여 동안 함께 해주신 루나 모바일 유저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고 밝혔다. 또 한국 중소 개발사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 페이지: https://game.naver.com/lounge/Luna_Mobile/home

 

루나 모바일

네이버 게임 라운지

gam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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