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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5, 아이온2 우월했다…‘게임 오브 지스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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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전문기자 투표 25년 ‘게임 오브 지스타’ 선정

지스타 출품작 중 완성도, 작품성, 혁신성 등 평가

DAU 150만, 일주일 생성 캐릭터 253만건 기록

 

지스타2025, 화려함은 줄고 실속은 늘었다.

기대신작들이 대거 출품됐고 시연이 중심이 됐다.

관람객들에게 시선을 끈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다.

대기열이 최대 4시간에 달할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

지스타2025의 주인공을 꿰찬 것이다.

게임 전문 기자들에도 인정받았다.

'2025 게임 오브 지스타'를 거머쥔 것.

 

12월 2일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 ‘아이온2’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및 한국게임기자클럽이 주관하는 2025년 ‘게임 오브 지스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일(12월 1일) 판교 엔씨소프트 R&D 센터에서 ‘게임 오브 지스타’ 트로피 수여식이 진행됐다.

엔씨(NC) 김남준 아이온2 개발PD, 소인섭 아이온2 사업실장과 이택수 한국게임미디어협회 회장, 임영택 한국게임기자클럽 간사 등이 참석했다.

‘게임 오브 지스타’는 지스타 2025에 출품한 게임 중 게임성, 그래픽, 스토리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평가해 가장 뛰어난 게임에 수여하는 상이다.

2018년에 시작해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수상작은 한국게임기자클럽 소속 게임 전문 기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엔씨소프트 김남준 아이온2 개발PD는 “아이온2에 보내주신 많은 이용자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2025년 ‘게임 오브 지스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상에 걸맞은 좋은 게임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은 “올해 지스타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아이온2는 정식 서비스 이후 많은 이용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아이온2를 시작으로 엔씨(NC)가 다시 한번 MMORPG 명가 위상을 회복하고 게이머들로부터 인정받는 개발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온2'는 지스타2025 폐막 이후 3일 후인 11월 19일 한국과 대만에 론칭됐다.

출시 이틀 만에 DAU(일일 활성 이용자)가 150만을 돌파하고, 일주일 후 누적 생성 캐릭터 수가 253만 개를 넘어서는 등 초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aion2.pla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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