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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거래량 폭증! 게임주, 또 상승… 썸에이지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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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1월 14일] 평균등락률 +1.11%, 20개 상승…아이톡시 폭락

총 거래량 2026년 들어 최고치, 엔씨 52주 최고가…총 시총 3360억 증가

코스피가 또 상승하며 4700선을 뚫었다. 코스닥은 또 하락했다.

게임주식은 4거래일째 우상향하며 이례적인 오름세를 보였다.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종목이 3거래일째 이어졌다. 주인공은 달랐다.

이전 아이톡시가 아닌 썸에이지다.

29.96%(80원) 뛴 347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298만주를 넘어서며 지난해 11월 6일(약 3338만주) 이후 가장 많았다. 개인이 81만주가량을 싹쓸이 매수했다. 2거래일째 홀로 사자(buy)다. 외국인은 80만6000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타 투자자가 3660주가량을 팔았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게임주 플러스 장세를 이끌었던 아이톡시는 -20.12%(364원)로 폭락했다. 종가는 1445원이며 거래량은 698만9025주다. 올 들어 가장 많았다. 기타 투자자가 2만2916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만6680주, 6230주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스코넥도 폭락했다. -16.87%(207원)로 7거래일 연속 우하향했다. 종가는 1020원이다. 장중에는 886원까지 밀리며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거래량은 609만2194주로 지난해 7월 17일(약 843만주) 이후 가장 많았다. 기타 투자자가 19만9819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9만5236주, 4583주를 매입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장중 25만85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종가는 0.41%(1000원) 오른 24만7500원이다. 거래량은 21만3476주로 전일대비 40% 넘게 감소했다.

개인이 3만5000주, 외국인이 4300주 이상의 매물을 내놓았다. 기관은 3만8700주 넘게 사들이며 5거래일째 매수에 앞장섰다. 기타 투자자는 약 530주를 매집했다.

엔씨소프트는 2월 한국과 대만에 론칭 예정인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한국은 물론 대만에서 최고의 IP로 꼽히는 리니지의 2000년대 초 버전을 각색한 PC 온라인 MMORPG다.

이날 일부 증권가에서 엔씨소프트가 1분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꾀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1월 14일(수) 코스피는 30.46포인트(0.65%) 뛴 4723.10으로 마감했다. 사상 최고치다. 기관이 6027억원어치를 쓸어 담았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332억원, 3869억원어치를 팔았다.

564개가 우상향했고 336개가 우하향했다. 천일고속, 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우선주, 동양고속, DYP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6.80포인트(0.72%) 빠진 942.18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44억원, 157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427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706개가 상승했다. 이중 무려 11개가 상한가를 나타냈다. 모베이스전자, 파워로직스, 엔비알모션, 우수AMS, 아진엑스텍, 모베이스, 비트맥스, 엔피, 썸에이지, 루멘스, 한국정밀기계 등이다.

하락 종목은 947개며 118개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게임주식은 평균등락률이 +1.11%다. 4거래일 연속 1% 이상의 초강세를 지속했다.

20개 종목이 우상향했다.

썸에이지가 +29.96%로 폭등한 가운데 시프트업이 +6.02%로 화끈하게 반등했다.

넥써쓰(+5.65%), 티쓰리(+5.54%), 플레이위드(+5.39%), 네오위즈(+5.21%) 등은 +5%대로 장을 마쳤다.

+2%~+3%의 오름세를 보인 게임주식은 5개다. 컴투스홀딩스(+3.96%), 데브시스터즈(+3.76%), 한빛소프트(+3.10%), 네오위즈홀딩스(+2.63%), 웹젠(+2.03%) 등이다.

6개 종목은 +1%대를 나타냈다. 넥슨게임즈(+1.45%), 펄어비스(+1.39%), 넷마블(+1.39%), 카카오게임즈(+1.17%), 컴투스(+1.14%), 모비릭스(1.03%) 등이다.

위메이드(+0.70%), 액토즈소프트(+0.66%), 엔씨소프트(+0.41%) 등은 강보합을 나타냈다.

하락 종목은 11개다.

아이톡시(-20.12%), 스코넥(-16.87%) 등이 폭락했다.

이외 9개 종목의 내림폭은 1% 내외에 그쳤다.

미투온(-0.28%), 바른손이앤에이(-0.28%), 위메이드맥스(-0.47%), 링크드(-0.52%), NHN(-0.62%), 위메이드플레이(-0.75%), 엠게임(-1.03%), 넵튠(-1.14%), 조이시티(-1.78%) 등이다.

 

시프트업은 +6.02%(2000원)로 최근 7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탈출했다. 종가는 3만5250원이며 거래량은 24만1371주다. 1월 들어 처음으로 20만주를 넘어섰다. 외국인이 7만3000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홀로 매수이며 5거래일째 사자(BUY)다. 개인은 7만30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2800주, 100주가량을 팔았다.

넥써쓰는 +5.65%(130원)로 3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2430원이며 거래량은 44만7522주다. 전일대비 약 90% 늘었다. 개인이 4만6400주 넘는 매물 폭탄을 던졌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560주,

440주다.

플레이위드는 +5.39%(155원)로 하루 만에 반등했다. 종가는 3030원으로 1월 7일 내준 3000원 선을 회복했다. 거래량은 3만487주다. 개인이 매도(-7695주)에, 외국인이 매수(+7695주)에 앞장섰다.

네오위즈는 +5.21%(1300원)로 전일 약세에서 화끈하게 반등했다. 1월 들어 가장 높은 오름폭이다. 종가는 2만6250원이며 거래량은 15만3120주로 전일(약 2만5500주)보다 5배 넘게 증가했다. 개인이 6만1800주, 기타 투자자가 90주 이상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은 약 3만4740주와 2만723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데브시스터즈는 +3.76%(1200원)로 2거래일 연속 2% 넘게 올랐다. 종가는 3만3100원이며 거래량은 8만8989주다. 전일대비 20% 넘게 늘었다.

외국인이 1만1790주 이상의 매물을 쏟아내며 매도 행진을 8거래일째로 늘렸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약 1만470주, 950주, 360주다.

넥슨게임즈는 1.45%(180원) 상승한 1만2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3만9824주로 어제(약 11만4000주)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이 3만6810주가량을 팔았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는 각각 2만8530주, 7200주, 1000주 이상을 사들였다.

펄어비스는 +1.39%(550원)로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종가는 4만250원으로 지난해 7월 15일 내준 4만원 선을 6개월 만에 되찾았다. 거래량은 24만3890주로 전일대비 15%가량 늘었다. 개인이 9670주, 기타 투자자가 800주 이상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20주, 4870주가량을 사들였다.

 

넷마블은 +1.39%(700원)로 3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5만1200원이며 거래량은 15만5441주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가 각각 1만9000주, 1640주 넘게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만8420주, 2300주가량을 매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17%(170원)로 3거래일째 강보합을 지속했다. 종가는 1만4700원이며 거래량은 16만1608주다. 전일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8010주, 2만10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2만7500주 이상을 쓸어 담으며 매수 행진을 4거래일째 지속했다. 기타 투자자는 약 620주를 매입했다.

컴투스는 +1.14%(350원)로 5거래일 연속 1% 안팎의 오름세를 이었다. 종가는 3만1150원이며 거래량은 6만5363주다. 개인이 7760주, 기타 투자자가 140주 넘게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760주, 2130주가량을 순매수했다.

이날 컴투스는 남재관 대표가 장내에서 1만100주(약 3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알렸다.

NHN은 -0.62%(200원)로 2거래일 연속 우하향했다. 종가는 3만2250원이며 거래량은 3만7651주다. 전일대비 30% 넘게 감소했다. 외국인이 1만4860주를 담았다. 2거래일 연속 홀로 매수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는 각각 1만830주, 3880주, 150주 이상을 순매도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4295만5358주다. 어제(약 1351만주)보다 두 배 넘게 늘었다.

절반 가량인 14개 게임주의 거래량이 전일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썸에이지, 시프트업, 넥써쓰, 티쓰리, 네오위즈, 컴투스홀딩스, 데브시스터즈, 한빛소프트, 네오위즈홀딩스, 넥슨게임즈, 위메이드,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플레이, 스코넥 등이다.

반면 모비릭스는 50% 넘게 감소했다.

모비릭스 물량은 3202주다. 전일(약 8987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5주, 128주를 던졌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245주, 208주를 매집했다.

모비릭스는 1.03%(30원) 뛴 2940원으로 장을 마쳤다.

컴투스홀딩스 거래량은 8만7211주다. 전일(약 1만8000주)보다 4배 넘게 증가했다. 외국인이 2만6784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홀로 매도다. 개인은 2만6641주를 쓸어 담았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3주와 140주다.

컴투스홀딩스는 +3.96%(670원)로 3거래일 연속 2% 넘게 올랐다. 종가는 1만7590원이다.

네오위즈홀딩스 물량은 1만3595주다. 전일대비 170%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이 4235주를 담으며 2거래일째 매수에 앞장섰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2085주, 2150주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네오위즈홀딩스는 2.63%(650원) 오른 2만5350원으로 마감했다.

위메이드플레이 거래량은 3만8314주다. 전일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이 156주를 던졌고 개인이 156주를 담았다.

위메이드플레이는 -0.75%(60원)로 3거래일 연속 상승을 일단락했다. 종가는 7950원이다.

전체 거래대금은 1660억6100만원이다. 어제보다 193억3300만원이 줄었다.

엔씨소프트가 532억81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크래프톤(205억9100만원), 위메이드(104억7600만원), 아이톡시(119억4300만원) 등은 1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총 시가총액은 34조8013억원이다. 어제보다 3360억원이 많았다.

빅10이 강세를 지속했다.

NHN(-0.62%), 크래프톤(보합), 더블유게임즈(보합) 등을 제외한 7개가 우상향했다.

시프트업이 +6.02%로 급등했다.

이외 5개는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였다. 넥슨게임즈(+1.45%), 펄어비스(+1.39%), 넷마블(+1.39%), 카카오게임즈(+1.17%), 위메이드(+0.70%) 등이다.

크래프톤은 전일과 동일한 23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8만7403주로 전일대비 30% 넘게 감소했다. 투자 동향에서는 외국인이 6620주 이상을 사들였다. 홀로 매수이며 5거래일 연속 사자(BUY)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4540주, 1970주, 10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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