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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7대죄 오리진, 대만 '첫 시연'! 타이베이 게임쇼26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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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 부스에 전시, 액션·멀티형 오픈월드 콘텐츠 공개

PS·PC· 모바일 등 주요 플랫폼 지원, 3월 중 글로벌 출시

 

2026년 1분기 기대신작이 쏟아진다.

이전과 다르게 포화된 한국만이 아니라 글로벌을 겨냥하고 있다.

매년 3종 이상의 기대신작을 출시하는 맏형 넷마블도 예외는 아니다.

이미 지난해 GC(게임스컴), TGS 등 글로벌 게임 관련 행사에 2026년 출시 예정인 신작들의 사전 마케팅을 펼쳤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넷마블은 1월 29일, 대만에서 펼쳐지는 게임쇼 '타이베이 게임쇼 2026(Taipei Game Show 2026)' 참가를 예고했다.

출품작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다.

이 게임은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에서 개발 중인 오픈월드 RPG다. PC와 콘솔 등을 동시에 지원한다.

 

타이베이 게임쇼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다.

넷마블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PlayStaion by Acer Gaming)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연 빌드를 선보인다.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는 초반 콘텐츠와 오픈월드 모험, 보스 공략 전투 등이 포함됐다.

번체 중국어를 지원해 현지 이용자들의 플레이 편의성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플레이 경험과 현지화 경쟁력을 점검한다.

또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지난해 12월 소니가 선정한 ‘2026년 PS5 출시 기대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소니가 선정한 2026년 기대작은 총 15종이다. 한국 게임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을 포함해 2종에 불과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콘솔·PC·모바일 플랫폼으로 3월 중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콘솔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5, PC 버전은 스팀(Steam)을 통해 서비스된다.

PS 스토어와 스팀 페이지에서는 위시리스트 등록도 가능하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공식 사이트 및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하면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 넷마블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사이트

7origin.netmar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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