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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3월 기대작 판친다! 더 큐브, 세이브 어스 '3월 18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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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 트레일러 통해 일정 공개

자체 개발 익스트랙션(탈출) 액션 게임

 

3월, 기대작 대향연이 2026년에도 펼쳐진다.

첫 업무일(3월 3일)부터 시작됐다.

넷마블이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출시했다. 단숨에 인기와 매출 최상위권에 자리했다.

3월 신작 향연의 쾌조 출발을 보인 것.

 

여기에 넷마블과 펄어비스가 야심작을 론칭을 앞두고 있다.

'붉은사막'(3월 19일)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3월 24일)이다.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대작들이다.

끝이 아니다.

엑스엘게임즈가 가세한다.

야심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THE CUBE, SAVE US)’를 푼다.

3월 18일(수)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Early Access)에 나선다.

 

출시일 발표와 함께 엑스엘게임즈는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 거대한 구조물 ‘큐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전투와 탐험 장면을 담았다.

긴장감 있는 교전 상황과 전략적인 탈출(Extraction) 과정, 보스 뮤턴트와의 전투, 다양한 장비 활용 장면 등이 포함되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압축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역동적인 전투 연출과 몰입감 높은 나레이션이 어우러져 트레일러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탐험과 전투, 성장 요소가 결합된 익스트랙션 슈터다.

이용자는 위험 지역에 진입해 자원을 확보한 뒤 생존해 탈출해야 한다.

전투에서 획득한 장비와 보상은 다음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점진적인 성장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앞서 진행된 서버 슬램 테스트에서는 실제 서비스에 근접한 빌드를 기반으로 서버 안정성과 핵심 시스템 점검이 이뤄졌다.

엑스엘게임즈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UI/UX 개선 및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출시 전까지 플레이 안정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출시 버전에서는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신규 보스 뮤턴트 ‘야차’를 포함한 다양한 몬스터와 엘리트 등이다.

또 보스 전용 장비 시스템 및 스팀 도전과제와 NPC 호감도 시스템 등 플레이 확장 요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 제작을 책임지고 있는 박영성PD는 “이번 얼리 액세스 출시를 통해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고 발전시켜 나갈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이다”면서, “진행한 여러 테스트에서 게임 고유의 재미를 확인한 만큼 의미 있는 얼리 액세스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3월 18일(수)에 출시할 ‘더 큐브, 세이브 어스’의 최신 트레일러 영상과 관련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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