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의 강점과 개성 무기와 장비, 탈것과 환경 활용한 액션
월드 탐험, 채광, 전투 통해 획득 재료로 무기 및 장비 강화

펄어비스가 또, 야심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 담금질에 나섰다.
시리즈로 제작된 프리뷰 영상 2화다.
지난 주 공개된 1화 영상에서는 붉은사막의 스토리, 지역 및 탐험, 퀘스트 등 오픈월드에서 펼쳐질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2화에서는 붉은사막의 '전투'와 '성장'(Combat and Progression)을 담았다.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 자유도 높은 캐릭터 성장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어가 전투의 흐름과 성장 방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
모험을 통해 획득한 장비와 기술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탈것과 환경을 활용해 자신만의 액션을 그릴 수 있다.
▲플레이어는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각각 고유의 강점과 개성을 지닌 무기를 활용해 다채로운 전투를 경험한다.

상점에서 구매는 물론 보스를 처치하거나 탐험 도중 발견하거나 직접 제작도 가능하다.
무기 공격 및 스킬, 맨손 공격, 발차기, 잡기 등을 연계한 콤보로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적을 불태우거나 얼리는 등 무기에 원소를 강화하면 전투의 재미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보유한 무기와 장비를 강화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끌어올린다.
강화 재료는 채광, 적과 보스 처치, 의뢰 보상, 발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전투 스타일에 따라 무기와 장비의 추가 능력치, 특수 효과를 조합할 수 있다.
일부 보스는 처치 후 장비와 의상을 얻어 보스의 시그니처 스킬을 사용하는 등 전투의 재미를 높이는 다채로운 요소를 갖추고 있다.

▲적의 공격과 움직임을 관찰하며 완벽한 타이밍을 파악하는 전략도 중요하다.
정확한 순간의 가드와 회피를 통해 적의 빈틈을 노려 반격할 수도 있다.
▲미지의 공간 ‘어비스’에서 떨어진 어비스의 파편은 스킬 습득, 강화 등 캐릭터 성장의 핵심이다.
강력한 보스를 처치해 보상으로 얻거나 파이웰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일부 스킬은 탐험 도중 직접 보고 익힐 수 있다.
한편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지원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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