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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엑스엘G '맏형 위협'…더 큐브,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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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엑스엘게임즈, 스팀서 서버 슬램 테스트

자체 개발 중인 탈출 게임…3월, 얼리 액세스 예정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2026년 벽두부터 달리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을 앞세운 엔씨소프트를 시작으로 펄어비스, 넷마블, 크래프톤, 넥슨, 카카오게임즈 등이 야심작 관련 소식을 쏟아낸 것.

연초부터 기대감을 끌어 올린 신작들이 2월 하순 하나둘 출시된다.

카카오게임즈의 '슴미니즈(2월 25일)'를 비롯해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키우기'(3월 3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3월 24일), 펄어비스의 '붉은사막(3월 20일) 등이다.

맏형들과 더불어 중견 및 중소 게임사들도 야심작을 선보이며 2026년 '기대작 대향연'을 기름을 붓는다.

라인게임즈, 엑스엘게임즈 등이다.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등이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라인게임즈에서 자체 개발 중인 '하이브리드 게임'이다. 서바이버와 소울 라이크가 결합된 핵앤슬래시 액션이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선정한 2026 기대신작 20종에 선정된 바 있다.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엑스엘게임즈에서 만들고 있는 PC온라인 게임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한 익스트랙션 액션(탈출 게임)이다.

지난해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2월 20일(금) 엑스엘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마지막 점검에 돌입했다.

서버 슬램 테스트(Server Slam Test)다.

실제 서비스에 근접한 런칭 빌드를 기반으로 다수 이용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공개 테스트다.

론칭에 앞서 서비스 안정성과 핵심 시스템 및 크리티컬 버그 확인 등을 목적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늘(20일,금) 부터 2월 23일(월) 오전 10시까지(한국시간) 약 72시간 동안 진행한다.

테스트 빌드에는 앞서 개발자 노트를 통해 예고한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사찰 맵을 배경으로 한 신규 보스 뮤턴트 ‘야차’를 비롯해 신규 일반, 엘리트 뮤턴트가 추가되며, 엘리트 및 보스 뮤턴트 처치 시 전용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전용 장비 시스템도 새롭게 적용된다.

또한 공정한 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한 안티 치트 시스템 강화와 함께,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수렴한 글로벌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UI/UX 개선 및 전반적인 최적화 작업, 신규 외형 콘텐츠도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엑스엘게임즈는 지난 2월 11일(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플레이 가이드와 미디어 킷, 최신 개발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이번 서버 슬램 테스트를 통해 플레이어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고, 얼리액세스까지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앞선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기준 3위, 글로벌 인기 체험판 순위 TOP 8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2026년 1분기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스팀 얼리액세스를 시작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스팀 페이지와 유튜브 및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 CUBE, SAVE US on Steam

A post-apocalyptic extraction action game built around brutal, close-quarters combat. Step through the Cube Gate and discover ever-shifting worlds filled with strange landscapes and terrifying enemies. Escape the Cube by fighting your way through twisted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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