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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엔씨, 탈RPG! 타임 테이커즈, 3월 첫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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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부터 3월 21일까지 북·남미 8개 국가 대상 '1차 CBT 진행'

공식 디스코드 채널서 CBT Key 발급, 북·남미 외 지역에서도 참여 가능

12종의 캐릭터와 10종 주무기 체험, 3인 1팀으로 다양한 맵 전투 펼쳐

 

 

2026년 맏형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글로벌 겨냥 야심작을 잇따라 선보이며 게임업게는 물론 이용자 및 증권가의 시선을 끌고 있다.

선봉장은 엔씨소프트다.

2026년 첫 업무일 '리니지 클래식'을 예열했고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 이를 론칭했다.

시작에 불과했다.

엔씨소프트는 또 한편 신작을 예열했다.

‘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다.

이 게임은 미스틸에서 개발 중인 타임 서바이벌 슈터 게임이다.

△’타임 에너지’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룰 △각기 다른 서사와 고유 스킬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 △여러 무기와 게임 내에서 지속 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앱’의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플레이를 지원한다.

2월 20일(금), 엔씨소프트는 '타임 테이커즈' 신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첫 비공개 테스트(CBT) 일정을 담았다.

3월 13일부터 21일까지다.

 

북·남미의 8개 국가(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를 대상으로 한다.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진행한다.

집중적인 매칭을 위해 매일 8시간씩 진행된다.

타임 테이커즈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CBT Key를 발급받으면 북·남미 이외 지역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3인 1팀으로 진행되는 ‘트리오 모드’를 플레이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미래시, 요코가와, 모르슈타트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맵 ▲타임 테이커즈의 세계관과 메인 스토리 ▲12종의 ‘여행자(캐릭터)’와 10종의 주무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엔씨(NC)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운영 방안 및 서버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 후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타임 테이커즈 - NC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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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takers.pla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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