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정규 시즌 앞두고 오프라인 행사 2월 28일 개최

손·메 대전으로 넥슨의 간판 축구 모바일 게임이 신들린 질주를 펼쳤다.
'FC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에 오르며 통곡의 벽을 깼다. 'FC 온라인M'은 앱스토어 매출 넘버1까지 올랐다.
또 다른 인기 스포츠 모바일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도 역주행을 펼쳤다.
2026 한국 프로야구(KBO) 시즌 개막을 앞둔 업데이트와 오프라인 축제 등으로 이용자가 재집결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월 26일(목), '컴투스프로야구V 2026'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0위에 자리하며 톱10을 재탈환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 10위에 재입성했고 이후 25일(수)까지 8거래일 동안 톱10을 지켰다.
2월 20일(금)에는 6위까지 치솟았다.
FC 형제 못지않은 질주를 펼친 것.
컴투스는 2월 25일(수) 오프라인 행사 '컴프야V 페스타' 개최를 예고했다.
2월 28일(토) '스테이지X성수'를 개최한다. 정규 시즌 개막을 기념하기 위한 이용자 참여형 행사다.
행사장은 총 5개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최고 구속에 도전하는 ‘스피드킹’ ▲ 제구력을 뽐내는 ‘제구력 테스트’ ▲그라운드 홈런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그라운드 스텝퍼’▲ 우승 상금이 걸린 ‘홈런 레이스’▲ 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기념 촬영하는 ‘포토 키오스크’ 등이다.
또 행사장에서는 컴프야V26 실시간 매치 대회 4강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64명이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승자를 결정한다.
해당 매치 참여자는 1100여 명이며 KBO 리그 10개 구단 유저들이 모두 참가했다.
주말에도 '컴프야V' 이용자 집결이 지속되며 외적 호재로 인한 상승세가 지속될 공산이 큰 것.

한편 손·메 대전으로 급등했던 FC온라인M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 6위로 소폭 하락했다.
'FC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매출 6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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