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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마비노기M 또 역주행! '넥슨 천하'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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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 2월 27일] 넥슨 게임, 구글 톱10에 '2개' · 앱스토어 '4개'

메이플키우기 양대 마켓 1위… 축구 게임 FC 형제와 마비노기M '톱10'

2026년에도 외산 모바일 게임이 안방을 점령했다.

한국 시장의 글로벌화가 정착되고 있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외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양대 모바일 게임 매출 톱10에서 그나마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토종 게임사가 있다.

넥슨이다.

'메이플 키우기'를 앞세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과거 리니지M의 자리를 꿰찬 셈이다.

이외에도 축구 소재 모바일 게임 'FC 모바일'과 'FC온라인M'이 손메 대전 등 대외적 호재 등에 힘입어 톱10에 자리했다.

특히 'FC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에 입성하며 제2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여기에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 온라인 게임 'FC온라인'의 모바일 버전 'FC온라인M'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 톱5에 위치했다.

'마비노기 모바일'도 힘을 보탰다.

2월 27일(금) 애플 앱스토어 매출 10위 자리한 것.

전일(2월 26일 기준) 18위에서 8계단 올랐다.

'마비노기 모바일' 가세로 앱스토어 10위 내 넥슨 게임은 4개로 늘었다.

'메이플 키우기'가 1위를 지킨 가운데 'FC모바일'과 'FC온라인M'이 각각 3위와 8위에 위치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동명의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모바일 버전이다. 원작사인 데브캣에서 개발했고 넥슨이 퍼블리싱, 지난 2025년 3월 25일 론칭됐다.

서비스 11개월이 넘었지만 여전히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후해 넘버1까지 상승하는 등 신들린 역주행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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