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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공세! 7대죄 오리진, 옥외 광고 '10개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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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퀘어, 런던 소호, 파리 9지구 등 글로벌 상권 공략

원작 팬덤 및 브랜드 인지도 극대화 3월 24일 그랜드 론칭

3월 황금기대작을 행진이 펼쳐진다.

펄어비스와 넷마블이 앞장선다.

각각 '붉은사막'과 '일곱 개의 대죄 : Origin'을 각각 3월 20일과 24일 글로벌에 론칭된다.

두 작품은 모두 글로벌을 겨냥하고 있다.

세계 3대 게임쇼 등을 비롯한 국내외 게임 관련 축제에 출품돼 눈도장을 찍었다.

출시를 앞둔 두 작품의 막바지 공세가 펼쳐지고 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위해 지금까지 볼 수 없는 역대급 마케팅에 나섰다.

'옥외 광고'다.

기대작 출시에 앞서 국내에서는 심심치 않게 진행했고 일본과 대만 등지에서 간헐적으로 집행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차원이 달랐다.

'10개 국가의 랜드마크'에서 진행된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이다.

넷마블은 출시 직전 전 세계 유동인구가 밀집된 랜드마크를 선점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함이다.

국내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광화문, 홍대, 남대문을 비롯해 IT 기업들이 밀집한 판교 등 주요 거점에서 광고를 전개하며 대중적인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나선다.

 

미국에서는 세계적인 명소인 뉴욕 타임스퀘어의 프리미엄 전광판을 영상으로 도배해 브랜드 각인 효과를 노린다.

또한 LA의 대표적 핵심 상업 지역인 LA Live에서도 대형 광고를 집행한다. 미국은 원작 '일곱 개의 대죄' IP 팬층이 확고한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유럽 지역도 적극 공략한다.

영국의 엔터테인먼트 중심지인 런던 소호를 비롯해 독일 베를린 중앙역, 프랑스 파리의 패션·문화 요충지인 9지구 등 주요 번화가에서 대규모 광고를 선보인다.

아시아 및 남미 지역에서도 전방위적 마케팅을 펼친다.

대만은 핵심 상권인 시먼딩역 일대를 점령하고 '일곱 개의 대죄: Origin'으로 래핑 된 버스를 운영한다.

태국은 유동 인구가 높은 수쿰빗 지역 전역에서 게임 홍보를 진행한다.

인도네시아와 브라질 역시 각국의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광고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월드로 재탄생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게임의 멀티버스 세계관처럼 어느 지역에서나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볼 수 있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인지도를 제고하고 전 세계 원작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Steam)에서 선공개한다.

3월 24일에는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넷마블은 현재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공식 사이트 및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하면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관련 페이지 : https://7origin.netmarble.com/

 

일곱 개의 대죄: Origin - 넷마블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사이트

7origin.netmar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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