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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무한 질주? 홀로스튜디오와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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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UGC 카드 게임 ‘엘리밈탈’ 크로쓰 온보딩 추진

게임 경제 인프라 크로쓰 포지 활용해 토크노믹스 구축

넥써쓰가 2026년 살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2026' 참가했다.

자사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알렸고 다양한 기업들과의 업무 제휴를 맺었다.

GDC2026가 폐막했지만 넥써쓰의 질주는 여전했다.

홀로스튜디오(HoloStudio, 대표 박성철)과의 업무 협약이다.

홀로스튜디오는 AI 창작 플랫폼 '플레이아츠(PlayArts)'를 개발한 기업이다.

글로벌 웹3 개발자 대회인 '시디파이(Seedify) 해커톤'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넥써쓰는 이번 협약으로 홀로스튜디오의 대표 프로젝트 '엘리밈탈(Elememetal)'의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을 추진한다.

또 한편의 라인업 확보다.

엘리밈탈은 원소 시스템을 활용한 전략형 PVP 카드 게임이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해 카드 스킨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시스템이 특징이다.

제작된 카드 스킨은 생성과 동시에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등록되고 마켓에서 거래할 수 있다.

특히 넥써쓰의 게임 경제 인프라 '크로쓰 포지(CROSS Forge)'를 활용해 엘리밈탈의 토크노믹스를 구축, 게임 콘텐츠를 고도화한다.

'크로쓰 포지'는 전문적인 블록체인 기술 지식 없이도 게임 개발사가 손쉽게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경제 인프라다.

이를 통해 개발사는 간편한 토큰 발행과 초기 유동성을 공급하고 게임 성과를 시장 반응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홀로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차기 MMO 프로젝트인 '더 플래닛(The Planet)'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홀로스튜디오 박성철 대표는 "이제 게임은 플레이를 넘어 콘텐츠의 창작자가 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넥써쓰와의 협력을 통해 AI로 제작한 콘텐츠가 블록체인 기반 자산으로 소유되는 경험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게임체인 크로쓰는 지속적으로 양질의 게임을 온보딩하는 오픈 플랫폼"이라며, "크로쓰 포지는 검증된 사용자 기반 토크노믹스를 기반으로 게임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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