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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냈다! 7대죄: Origin '벌써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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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출시 후 한국·일본·프랑스 등 스팀 매출 상위권 입성

PS5 유저 평점 4.35점…퀄리티 그래픽 및 애니메이션 연출 호평

3월 24일(화) 모바일 플랫폼 확장 그랜드 론칭…글로벌 흥행 예고

달라진 넷마블이 일을 냈다.

플랫폼 확장을 통한 글로벌 공략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주인공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다.

출시가 무섭게 글로벌 최대 게임 플랫폼 '스팀(Steam)' 매출 최상위권에 자리한 것.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3월 17일(화)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Steam)에 선공개됐다.

단숨에 스팀 글로벌 매출 TOP 6에 진입했다.

 
 

지역별로는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스페인 2위, 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 4위, 한국·일본·영국·브라질·덴마크·태국 5위, 홍콩 7위, 미국 11위 등이다. (3월 17일 오전 10시 기준).

멀티 플랫폼의 글로벌 동시 론칭에 첫 도전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인 것.

특히 글로벌 주요 권역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일 지역에 국한된 성과가 아닌 북미, 유럽, 아시아 전반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플레이스테이션5 이용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각국 이용자들이 남긴 게임 평점은 5점 만점 기준 4.35점을 기록했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몰입감 있는 게임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넷마블은 오는 3월 24일 모바일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글로벌 그랜드 론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에 기반했다.

넷마블에프앤씨에서 개발했다. 장르는 오픈월드 RPG다.

원작 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누구나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의 인기 영웅과 함께 본작만의 독자 캐릭터까지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리오네스 성,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속 주요 지역을 탐험하며 애니메이션 세계를 직접 살아가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전투는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전략성을 높였다.

영웅과 무기의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를 통해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맺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제공한다.

한편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별의 파편 약 5만 9천 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을 90개 증정한다.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 SSR 등급 영웅 '길라'▲SSR 흑염의 날개 랜스▲SSR 제작무기 선택상자▲상시 영웅 뽑기권 60개▲픽업 영웅 뽑기권 10개▲별의 파편 4천300개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 넷마블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사이트

7origin.netmar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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