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테마의 스테이지·경쟁·협동 콘텐츠 구성

2026년 넵튠이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양한 장르 신작을 물량 공세를 앞세워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4월, 몰아치기 포문이 열린다.
'펭귄런'(Pingco's Adventure:Penguin Run)’ 출시다.
이 게임은 자회사 엔크로키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게임이다.
장르는 질주(RUN)이다.
4월 13일(화) 막바지 예열에 나섰다.
사전예약자 150만 명 돌파를 알린 것.

'팽귄런'은 주인공 ‘핑코’가 외계인에게 납치된 엄마를 구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 월드를 배경으로 질주하는 게임이다.
점프와 슬라이드 중심의 직관적인 조작을 기반으로 장애물 회피, 타이밍 액션, 구간별 기믹 공략이 특징이다.
스테이지는 북극을 시작으로 숲·사막·도시 등으로 확장돼 각 월드마다 고유한 장애물과 플레이 요소가 적용된다.
단순 러닝에 그치지 않고 포털에 진입할 시 ▲보스전 ▲미스터리 장애물 등의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는 뽑기를 통해 머리와 의상 파츠 조합으로 구성된 약 460만개의 스킨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보유 캐릭터 간 합성 시스템으로 새로운 조합의 캐릭터를 추가 획득 가능하며 이를 통해 수집의 재미는 물론 다양한 조합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엔크로키는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석 및 미션 클리어 보상 등 풍성한 혜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추후 경쟁 모드, 협동 미션 등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 콘텐츠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엔크로키는 모바일 캐주얼 장르를 주력으로 하는 넵튠의 개발 자회사다.
서바이벌 배틀로얄 신작 ‘배틀레이서: 좀비 아일랜드’도 사전예약 4개월 만에 200만 명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크게 주목 받은 바 있다.
엔크로키 김두식 대표는 “사전예약에 참여해주신 150만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테마 월드와 동물 캐릭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고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게임의 재미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페이지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croquis.penguinrun
Pingco's Adventure:Penguin Run - Google Play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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