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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주간등락률]엔씨 52주 최고가…네오위즈 52주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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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4월 4주 차]평균등락률 -1.14%, 11개 상승·19개 하락

엔씨, 52주 최고가·네오위즈 52주 최저가…넥슨 ·넷마블 또 부진

4월 마지막 주(27일~30일), 게임주식은 부진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거래일 연속 평균등락률이 플러스를 기록했음에도 약세를 보였다.

4월 30일(목) 급락 때문이다. 평균등락률이 -1.59%로 이전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반납했다.

3거래일 연속 상승에 힘입어 게임주식의 전체 시가총액이 38조3072억원으로 4월 들어 가장 많았다.

총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날은 4월 28일로 3887만8709주다.

거래대금이 가장 많았던 날은 4월 30일로 2316억7500만원이다.

종목별로는 11개가 우상향했다.

19개 게임주식은 내림세를 보였다.

4월 넷째 주, 썸에이지가 +8.29%로 가장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

위메이드(+7.81%), 더블유게임즈(+6.78%), 펄어비스(+4.74%), 티쓰리(+3.38%) 등은 3% 넘게 상승했다.

6개 종목은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였다.

넵튠(+1.37%), 엠게임(+1.32%), 엔씨(+1.30%), 넥써쓰(+1.29%), 한빛소프트(+0.76%), 위메이드플레이(+0.76%) 등이다.

내림세를 기록한 게임주식은 19개다.

네오위즈가 -8.19%로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미투온(-4.08%), 네오위즈홀딩스(-4.39%), 데브시스터즈(-4.81%), 조이시티(-5.77%), 카카오게임즈(-5.78%), 시프트업(-6.39%) 등은 4% 넘게 떨어졌다.

-3%~-1%대의 부진을 보인 종목은 9개다.

넷마블(-1.09%), 넥슨게임즈(-1.16%), 액토즈소프트(-1.39%), 플레이위드(-1.64%), 컴투스(-2.80%), 크래프톤(-2.88%), 모비릭스(-2.94%), 컴투스홀딩스(-3.40%), 링크드(-3.41%) 등이다.

NHN(-0.60%), 위메이드맥스(-0.84%), 웹젠(-0.89%) 등은 1% 미만의 후퇴를 보였다.

 

썸에이지는 4월 3주 차, 오름폭이 8.29%로 이전 우상향(+3.43%)을 지키지 못했다. 요일별로는 4월 27일 상한가로 폭등했다. 이후 3거래일은 하락 마감했다. 4월 28일과 30일 각각 -8.97%와 -7.55%로 급락했다.

위메이드는 +7.81%로 이전 +5.08%에 이어 3주 연속 강세를 지속했다. 4월 28일(+6.14%)과 29일(+2.26%)로 우상향했다. 27일(-1.08%)과 30일(-0.80%)에는 우하향했다.

펄어비스는 4월 4주 차, 4.74% 올랐다. 이전 +6.15%에 이어 2주 연속 우상향했다.

월요일 +6.14%로 급등했다. 이후 3거래일은 1% 미만의 내림세를 보였다.

엔씨는 1.30% 상승했다. 28일(+2.10%)과 29일(+4.11%) 이틀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4월 29일에는 장중 29만3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빅이슈를 쏟아냈다. 우선 글로벌 게임사 로블록스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로블록스 IP 3종의 국내 마케팅을 돕니다. 또 '길드워 리포지드 모바일' 올여름 출시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로 인한 4월 4주 차 등락률은 -8.19%다. 4월 3주 차 -0.99%에 이어 2주 연속 부진했다.

약세가 지속되면서 네오위즈는 4월 30일(목) 2만1750원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네오위즈는 4월 28일(화)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를 글로벌에 동시 론칭했다. 이 게임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8000만 건을 돌파한 힐링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의 속편이다.

 

4월 마지막 주, 카카오게임즈의 등락률은 -5.78%다. 이전 +2.65%를 지키지 못했다. 요일 별로는 27일(+0.73%)과 29일(+0.73%) 등이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28일(-1.45%)과 30일(-2.34%) 등은 우하향했다.

4월 30일, 카카오게임즈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부진했다.

매출이 829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5% 감소했다. 영업 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254억6000만원, 395억400만원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

크래프톤은 -2.88%다. 전주, +4.72%에서 내림세로 돌아섰다.

27일(+1.28%)과 28일(+1.09%) 상승했다. 29일(-1.76%)과 30일(-2.88%)에는 우하향했다.

크래프톤은 4월 30일(목),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3714억원, 5616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당기순이익은 51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4% 늘었다.

넥슨게임즈의 내림폭은 -1.16%다. 이전 -0.99%에 이어 내림세를 지속했다.

4월 29일(+1.51%)에만 상승 마감했다. 나머지 3거래일은 1% 내외의 약보합을 나타냈다.

넷마블도 2주 연속 하락했다. 4월 3주 차 -2.70%에 이어 4주 차 -1.09%를 나타냈다.

27일 약보합(-0.20%), 28일(+2.00%)과 29일(+1.19%)에는 상승했다. 30일에는 -2.73%로 하락했다.

넷마블은 4월 30일(목)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닉네임 선점 이벤트 일정을 공개했다. 5월 8일 시작한다.

이 게임은 HBO의 유력 IP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기반해 넷마블이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오는 5월 21일(목) 그랜드 론칭한다.

5거래일 연속 상승, 4월 셋째 주 +17.24%로 급등했던 티쓰리는 또 상승했다. 넷째 주 +3.38%다.

27일(+5.00%)과 28일(+2.38%)가 이틀 연속 우상향했다. 29일과 30일에는 각각 0.14%와 3.70% 후퇴했다.

위메이드맥스는 -0.84%로 이전 급등(+17.03%)을 지키지 못했다.

4월 27일(-3.18%)과 30일(-3.58%) 등이 3% 넘게 하락했다. 28일(+0.52%)과 29일(+3.07%)에는 이틀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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