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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M 온 크로쓰, 재질주! 동접 4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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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4만 명 돌파

시즌2 업데이트 및 신규 서버 증설 등 주효

 

씰M 블록체인 버전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씰M 온 크로쓰'가 초반 원작을 뛰어넘는 인기를 누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동시 접속자 4만 명을 돌파하고 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

이 게임은 지난 '씰M'에 블록체인 요소를 가미한 모바일 MMORPG다.

플레이위드가 개발했고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 지난 2026년 3월 19일 글로벌에 론칭됐다.

출시 한 달이 흐른 4월 23일, 동시 접속자는 3만5000명을 넘어섰다.

27일에는 최고치인 4만1024명을 기록하며 최고치를 찍었다.

5월 들어서도 4만 명 초반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최근 상승세는 최근 시작된 ‘쉴츠 랭킹 시즌2’를 비롯해 풍성한 시즌 보상,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덕이다.

또 크로쓰 샵 연계 프로모션 등도 힘을 보탰다.

여기에 이용자 증가에 발맞춰 신규 서버 추가 등 빠른 대처를 통한 안정적인 운영도 빛을 발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3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전체 이용자의 약 80%를 차지했다.

원작이 큰 인기를 끌었던 지역에서 ‘씰’ IP의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플레이위드는 공동 퍼블리셔 넥써쓰와 함께 향후 시즌제 콘텐츠 확장과 ‘크로쓰 웨이브’ 프로모션 등 다양한 글로벌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 이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동시 접속자 4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씰M 온 크로쓰만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seal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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