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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엔씨, 두 번째 서브컬처! ‘아스트라에’ 티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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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PV 공개, 89년 日 도쿄 배경 세계관 소개

디나미스 원 개발, 미소녀 등장 서브컬처 RPG

 

엔씨가 2026년 또 한편의 서브컬처 게임 퍼블리싱을 알렸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다.

디나미스 원에서 개발 중이다. 미소녀를 앞세운 RPG다.

지난해 적극적인 사전 마케팅을 전개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에 이은 두 번째 서브컬처다.

5월 7일 엔씨가 '아스타라에 오라티오' 슈퍼 티저 PV(Promotional Video)를 공개했다.

슈퍼 티저는 짧은 문구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알리는 사전 마케팅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PV에는 ‘89년 도쿄’ 등 게임의 세계관을 유추할 수 있는 키워드를 담았다.

또 ‘신전기’, ‘행정’, ‘마법’, ‘결투’ 등 주요 테마가 포함됐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 도쿄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포스터 2종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설정과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 테마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지난 30일 티저 사이트를 열고 게임명과 BI(Brand Identity)를 공개한 바 있다.

슈퍼 티저 PV와 비주얼 포스터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새로운 꿈[마법]이 시작된다.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astraeoratio.pla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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