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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서브컬처 대세?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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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PV, 이용자 소통 위한 ‘역사서’ 페이지 공개

주인공들의 운명을 바꾸는 핵심 서사 본격 조명

 

블루 아카이브와 승리의 여신: 니케, 여러모로 닮았다.

우선 서브컬처 RPG다.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대흥행했다.

또 여전히 업데이트와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전후해 미친 역주행을 펼치고 있다.

한국 서브컬처 개발 붐을 일으킨 주역이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중소 게임사는 물론 내로라하는 게임사들도 서브컬처 개발과 퍼블리싱 소식을 전했다.

넵튠, 위메이드커넥트, 엔씨, 넥슨, 스마일게이트 등이다.

이중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서브컬처는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이래시)다.

화려한 개발진이 포진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토종 게임사 컨트롤나인(공동대표 조순구, 권세웅)이 개발 중인 수집형 RPG다.

'컨트롤나인'은 승리의 여신: 니케, 세븐나이츠2 등의 핵심 개발진이 모여 설립됐다.

또 니케 등 다수의 서브컬처 개발에 참여했던 김형섭(혈라) 일러스트레이터가 '미래시'의 아트 디렉터(AD)로 참여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 했다.

2026년 PC 온라인과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5월 11일(월) 스마일게이트가 모처럼 '미래시' 사전 마케팅을 재개했다.

신규 프로모션 영상(PV)과 홈페이지 내 이용자 소통을 위한 '역사서' 공개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신규 영상에는 작중 세계 멸망의 순간, '엔데', '이츠카', '티에리아' 등 주요 캐릭터가 치열하게 전투를 펼치는 가운데 '엔데'가 플레이어인 '의원'을 향해 돌아보는 긴박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평화로운 세계의 장면으로 전환되며 멸망의 순간과 대비되는 시간이 반복적으로 교차된다.

시간을 거슬러 운명을 바꾼다는 미래시의 핵심 서사를 강조한 것.

이날 오픈한 ‘역사서’ 페이지는 미래시의 개발 과정과 이용자 피드백 반영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다.

미래시의 역사서를 방문한 이용자는 ‘도쿄 게임쇼(TGS)’,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AGF)’ 등 참여 이력을 담았다.

향후 계획은 물론 프로젝트 전반의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미래시 역사서 페이지를 통해 ▲행사 이력 ▲그래픽, 전투, 캐릭터 등 분야별 설문 결과 ▲개발 중간 보고 등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유하며 이용자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및 공식 커뮤니티 채널 X,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RESI: 보이지 않는 미래​

시대를 구원하는 타임 트립 RPG

miresi.onst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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