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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더빙! 넥슨, 아주르 '애정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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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티저 영상 공개 시작으로 한국어 더빙 콘텐츠 순차 오픈

김순미, 성예원, 조경이 등 실력파 성우 참여해 몰입감 극대화

 

넥슨이 두 번째 서브컬처 '아주르 프로밀리아'에 깊은 애정을 담고 있다.

'한국어 풀더빙'이다.

'블루 아카이브'에 뒤를 잇는 서브컬처 게임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만주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미소녀를 앞세운 서브컬처다.

'블루 아카이브'로 서브컬처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넥슨이 퍼블리싱 한 작품이기에 첫 공개부터 국내 게이머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5월 15일(금)에는 한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테스트(CBT)도 시작했다.

 

5월 18일(월)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한국어 풀더빙 지원을 발표했다.

주요 성우진도 공개했다.

국내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넥슨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빙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캐시벨’ 캐릭터 PV, ‘테라라’ 캐릭터 PV 등 국내 성우진의 더빙 영상을 순차 선보였다.

이 밖에도 주요 인게임 컷신 등 더빙 영상도 추가 공개 예정이다.

더빙에는 특유의 고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김순미(여자 성림자 역) 성우를 비롯해, 성예원(테라라 역), 김예림(루루카 역), 박송(심포리아 역), 채림(루미 역), 조경이(도산소옥 역) 등이 참여했다.

연기력이 검증된 실력파 성우들로 캐릭터의 개성을 살릴 계획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이다.

PC와 모바일 등을 지원하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가 특징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당신에게 드리는 138억 년 별빛의 기억

azurpromilia.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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