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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벌써 10년째! 컴투스, 서머너즈워 '무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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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2026 공식 티저 영상 공개 , 역대 우승자 조명

6월 참가 신청, 11월 챔프 결정 '월드 파이널' 개최

 

최장수 글로벌 흥행 모바일 RPG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다.

2014년 4월 출격, 아시아는 물론 북미와 유럽에서 대흥행하며 컴투스의 효자로 자리매김했다.

12년 차에 돌입한 2026년에도 열혈 팬들을 중심으로 한 팬심은 뜨겁다.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및 각국에서 펼쳐지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 덕이다.

여기에 글로벌 게임대회 '서머너즈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도 한 몫했다.

지난 2017년 시작됐다.

컴투스는 올해도 SWC를 개최한다.

10년째다.

출시 1년도 되지 않아 서비스가 종료되는 게임도 적지않은 상황을 고려할 때 경이적인 행보다.

5월 22일(금) 컴투스가 2026 SWC를 위한 첫 걸음을 뗐다.

공식 티저 영상 공개다.

찬란한 대회의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10회차를 맞은 대회의 의미와 새로운 도약을 향한 기대감을 담았다.

영상은 역대 우승자들의 플래카드가 걸린 장엄한 명예의 전당을 비추며 시작한다.

2017년 초대 챔피언인 ‘TOMATO’를 비롯, 2018년 우승자이자 한국 최초 챔피언인 ‘BEAT.D’ 등 세계 최정상에 올랐던 레전드 선수들의 이름이 차례로 등장, 대회의 역사를 되짚는다.

동시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역대 명승부의 짜릿한 중계 음성을 배경으로 그간 무대를 달궜던 벅찬 감동과 열기를 소환한다.

 

이어 화려한 조명 아래 올해 대회의 우승 트로피가 모습을 드러낸다.

‘묵룡’, ‘세아라’, ‘오케아노스’, ‘연홍’, '랙돌' 등 이번 대회의 상징 몬스터들이 차례로 등장한다.

영상 말미 역대 챔피언들의 이름이 다시 한번 비춰지고, 올해 슬로건인 'INTO THE LEGACY'가 등장한다.

올해 펼쳐질 영광의 무대에 직접 참여해 'SWC'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초대와 도전의 메세지를 전한다.

한편 컴투스는 'SWC2026'를 역대 대회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전 세계 유저가 주인공으로 함께하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

이미 룰 개편을 알린 데 이어 6월, 참가자를 모집한다.

8월 말 지역 예선, 함부르크·토론토·방콕 지역 컵을 거쳐 대망의 월드 파이널을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SWC2026 티저 영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youtube.com/watch?v=abvXZ4X7S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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