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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폭등! 게임주, 바닥 탈출…신저가 행진 끝+시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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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 5월 22일] 평균등락률 +3.34%, 28개 상승

거래는 여전히 부진…빅10 상승, 총 시총 1조4797억 증가

국내 증시가 또 올랐다.

코스닥이 미친 질주를 펼쳤다. 55.16포인트(4.99%) 상승, 5월 들어 가장 크게 상승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974억원, 287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은 8653억원어치를 팔았다.

1467개가 우상향했다. 5월 들어 최다다.

7개가 상한가를 나타냈다. 네이처셀, 빛과전자, 피델릭스, SGA솔루션즈, 시지트로닉스, 포톤, 광진실업 등이다.

하락 종목은 216개다. 마키나락스가 하한가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32.12포인트(0.41%) 뛴 7847.71이다. 외국인이 1조922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657억원, 758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118개가 우하향했고 791개가 우상향했다. 삼화콘데서, 미래산업, 삼화전자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게임주식도 폭등했다.

평균등락률이 +3.34%다.

올 들어 지난 3월 5일(+5.39%), 1월 26일(+4.93%)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초강세에도 불구하고 거래는 부진했다.

총 거래량은 665만7164주로 700만주에도 미치지 못했다. 거래대금은 1570억7800만원으로 어제(1665억2500만원)보다 줄었다.

전체 시가총액은 34조9537억원이다. 하루 새 1조4797억원이 늘었다.

상승 종목이 28개로 폭증했다. 빅10도 모처럼 동반 상승했다.

카카오게임즈(+6.72%), 더블유게임즈(+6.62%) 등이 급등했다.

대장주 크래프톤(+5.04%)도 5% 넘게 올랐다.

NHN(+4.71%), 위메이드(+4.10%), 넷마블(+3.58%), 넥슨게임즈(+3.26%), 시프트업(+2.25%) 등은 2% 넘게 뛰었다.

펄어비스는 +1.32%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게임즈는 +6.72%(670원)로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탈출했다. 종가는 1만640원으로 전일 내준 1만원 선을 회복했다. 거래량은 28만9414주다. 전일대비 10%가량 줄었다.

개인이 12만240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타 투자자가 2760주를 팔았다. 외국인은 10만800주, 기관은 2만2180주 넘게 순매수했다.

더블유게임즈는 +6.62%(4300원)로 2거래일 연속 6% 넘게 급등했다. 종가는 6만9300원이며 거래량은 15만6493주다. 어제보다 10% 넘게 증가했다.

개인이 5만8580주 넘는 매물 폭탄을 던지며 매도 행진을 7거래일째 지속했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1590주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만8990주, 3만1170주가량을 매입했다.

대장주 크래프톤은 +5.04%(1만3000원)로 4거래일 만에 우상향했다. 종가는 27만1000원이며 거래량은 14만2314주로 전일대비 20% 넘게 감소했다.

기관이 2만8720주 넘게 팔아치우며 매도 행진을 6거래일째로 늘렸다. 개인은 3만880주 넘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약 4만6970주, 1만2630주를 순매수했다.

엔씨는 4.94%(1만3000원) 오른 27만6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5만8098주다. 전일대비 10% 넘게 줄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만540주, 5만4670주가량을 팔았다. 3거래일 연속 동반 매도다. 외국인은 6만5120주를 쓸어 담으며 매수행진을 4거래일째 지속했다. 기타 투자자는 약 97주를 매집했다.

NHN은 +4.71%(1800원)로 2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9만4208주로 전일대비 약 20% 증가했다. 기타 투자자가 2만9460주 넘게 담았다. 2거래일째 홀로 매수다. 외국인, 기관, 개인은 각각 3480주, 3670주, 2만2300주 넘게 팔았다.

위메이드는 +4.10%(810원)로 5월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 종가는 2만550원이며 거래량은 12만959주로 전일대비 약 20% 줄었다.

개인이 3만6150주 넘는 매물을 쏟아냈다. 홀로 팔자(SELL)다. 외국인은 3만470주가량을 쓸어 담았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5490주와 190주다.

넷마블은 +3.58%(1500원)로 2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4만3400원이며 거래량은 17만5345주다. 전일대비 20% 이상 줄었다.

개인이 5만5500주, 기타 투자자가 1390주 이상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만2560주, 2만4320주가량을 쓸어 담았다.

이날 넷마블은 야심작 '솔: 인챈트' 출시일을 공개했다. 6월 18일이다. 이에 앞서 캐릭터 명 선점 이벤트를 5월 29일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솔: 인챈트'는 알트나인에서 개발 중인 MMORPG다. 해당 개발사는 리니지M을 만든 일부 개발진이 모여 설립했다.

 

넥슨게임즈는 +3.26%(360원)로 5월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 종가는 1만1410원이며 거래량은 19만300주다. 전일대비 10% 넘게 감소했다.

개인이 8만8550주가량을 팔았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만7650주, 1만900주를 순매수했다.

시프트업은 2.25%(650원) 오른 2만9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1.05%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거래량은 2만9500원이며 거래량은 6만4690주다.

기관이 6060주가량의 매물을 내놓았다. 홀로 매도이며 6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외국인, 개인,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약 2840주, 3070주, 140주다.

펄어비스는 +1.32%(600원)로 전일 +0.11%에 이어 2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4만6050원이며 거래량은 68만8280주다. 전일대비 10% 넘게 증가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4만8040주, 4만3410주 이상을 팔았다. 외국인은 9만43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1020주다.

5월 22일 상승 마감한 게임주식은 28개가다. 오름폭도 컸다.

넥써쓰(+10.45%), 조이시티(+10.06%) 등이 10% 넘게 폭등했다.

바른손이앤에이(+8.91%), 카카오게임즈(+6.72%), 더블유게임즈(+6.62%), 컴투스홀딩스(+6.33%) 등이 6% 넘게 상승했다.

+5%대로 장을 마친 종목은 6개다.

엠게임(+5.72%), 웹젠(+5.69%), 네오위즈홀딩스(+5.46%), 컴투스(+5.27%), 위메이드맥스(+5.13%), 크래프톤(+5.04%) 등이다.

10개 게임주식은 +3%~+4%대로 장을 마쳤다.

NC(+4.94%), 데브시스터즈(+4.72%), NHN(+4.71%), 위메이드(+4.10%), 넵튠(+3.69%), 넷마블(+3.58%), 티쓰리(+3.42%), 위메이드플레이(+3.33%), 넥슨게임즈(+3.26%) 등이다.

이외 6개 종목은 3% 미만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빛소프트(+2.91%), 미투온(+2.39%), 액토즈소프트(-2.32%), 시프트업(+2.25%), 펄어비스(+1.32%), 플레이위드(+0.19%) 등이다.

넥써쓰는 +10.45%(155원)로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1638원이며 거래량은 75만6153주다. 전일대비 370% 넘게 늘었다.

개인이 22만8834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관이 5만144주를 팔았다. 외국인은 24만1398주를, 기타 투자자는 3만7580주를 쓸어 담았다.

조이시티는 +10.06%(157원)로 2026년 들어 지난 3월 10일(+20.48%) 이후 가장 크게 상승했다. 종가는 1718원이다.

거래량은 28만6067주로 전일대비 40% 넘게 줄었다. 개인이 9981주를 싹쓸이하며 매수 행진을 4거래일째 지속했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8363주, 918주, 700주다.

하락 종목은 2개에 그쳤다.

거래가 재개된 링크드가 -13.13%로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모비릭스는 -2.65%로 전일 반등(+4.14%)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전체 거래량은 전일보다 13만8407주를 많은 665만7164주다. 소폭 증가했지만 여전히 700만주에도 미치지 못했다.

넥써쓰, 티쓰리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늘었다.

모비릭스는 50% 이상 감소했다.

총 거래대금은 1570억7800만원이다. 어제보다 94억4700만원이 줄었다.

NC가 435억59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크래프톤(381억3100만원)과 펄어비스(317억7200만원) 등은 300억원 이상을 나타냈다.

더블유게임즈는 108억1700만원으로 100억원 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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