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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이번엔 배틀로얄! 드림에이즈, 알케론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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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기반 PvP, 알케론 CBT 7월 16일~ 27일까지
 
신규 이용자 접근성 점검…핵심 모드 어센션 공개
 

캐주얼 게임으로 게임판에서 존재감을 알린 드림에이지, 2025년 하드코어 MMORPG 시장에서 두각을 보였다.

'아키텍트'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0월 출시,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것.

2026년 드림에이지가 글로벌 대세 장르인 배틀로얄(팀 기반 PvP)에 도전한다.

'알케론'을 앞세웠다.

이 게임은 본파이어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이다.

45인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으로 나뉘어 총 15개 팀을 이루고,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배틀로얄’이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과 전투 양상이 달라진다.

드림에이지는 지난해 8월 알케론을 처음 공개했고 이후 적극적인 사전 마케팅을 펼쳤다.

도쿄게임쇼, SNF(스팀 넥스트 페스트), PC 게임쇼 2026 등 글로벌을 겨냥했다.

2026년 7월에는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 나선다.

한국시간 기준, 7월 16일(목)~27일(월)까지다.

게임성 및 서비스 안정성 점검을 위해서다.

 

알케론은 지난 3월부터 매주 금요일 ‘Friday Night Fight(FNF)’ 테스트를 진행하며 커뮤니티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번 CBT를 통해서는 보다 폭넓은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고 핵심 콘텐츠 및 서비스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CBT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3대3 아레나 전투 기반의 신규 모드 ‘스파이어스(Spires)’를 상시 플레이할 수 있다.

스파이어스는 아이템 파밍 부담을 덜어내고 전투 진입 속도를 높인 콘텐츠다.

다양한 고유 빌드 조합을 빠르게 실험하며 긴박한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드림에이지는 알케론의 핵심 경쟁 모드인 ‘어센션(Ascension)’도 개방한다.

18일~20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다.

팀 단위로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방식이다. 알케론의 전략성과 경쟁의 재미 극대화한 콘텐츠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CBT를 통해 신규 이용자 접근성 강화도 점검한다.

이용자들은 튜토리얼 성격의 ‘스파이어스 훈련(Learning Spires)’ 모드를 통해 기본 전투 흐름과 빌드 조합을 빠르게 익힐 수 있다.

CBT 기간에는 플레이 기록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하고 구간별 보상을 지급받는 패스 형태의 ‘시즌 프로그레션’ 시스템도 함께 적용돼 이용자들의 참여를 독려할 전망이다.

이용자들은 프로그레션을 통해 스킨, 배너, 칭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중 CBT 독점 보상은 계정에 귀속돼 향후 앞서 해보기(EA) 및 정식 출시 이후에도 유지된다.

CBT는 스팀(Steam) 내 알케론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7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테스트 참여 권한이 부여된다. 이후 빌드를 다운로드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알케론은 지난 7월 3일 SOOP에서 진행된 스트리머 주최 대회를 통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스트리머 ‘정다니’가 주최하고 드림에이지가 상금을 지원한 ‘다니배 알케론 E-SPORTS 토너먼트’는 총 34명의 스트리머가 참가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 3600여명을 기록했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만들어준 이번 대회를 통해 이용자들의 애정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티와 소통하는 한편, 글로벌 CBT를 통해 더 많은 의견을 듣고 게임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알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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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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