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핫이슈

3살 잔치! 붕괴: 스타레일 '우아함 더했다'

728x90
반응형
체험형 전시회, 7월 17일~8월 31일 잠실 아이스링크 딥서 진행
 
게임 속 지역 형상화, 3년 여정 녹인 영상 · 포스터 · 조각품 담아

붕괴: 스타레일, 지난 4월 미친 역주행을 펼쳤다.

한국은 물론 일본, 미국, 중국 등 전 세계 대표 게임 강국의 오픈 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3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이벤트 덕이다.

7월 붕괴: 스타레일은 열혈팬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행사를 시작했다.

몰입형 체험 전시회다.

 

‘붕괴: 스타레일 -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를 주제로 한다.

7월 17일(금)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B3F 인근 이머시브 플랫폼 딥(DEEP)에서 개최한다.

전시 공간은 약 450평 규모다.

붕괴 스타레일의 주요 지역을 형상화하고 영상과 포스터 그리고 조각들로 구성됐다.

지난 3년간 이용자들이 함께해온 붕괴 스타레일의 여정을 현실 속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은 은하열차를 지나 전시장에 입장할 수 있다.

 
 

전시는 개척의 출발점인 은하열차를 시작으로 야릴로-VI, 선주 '나부', 페나코니와 앰포리어스를 거쳐 이상 낙원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따라 구성됐다.

각 공간에는 게임 속 주요 장면과 캐릭터 설정 자료, 오브젝트, 전시 한정 이머시브 콘텐츠 등을 통해 ‘붕괴: 스타레일’이 걸어온 3년의 발자취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게임 속 공간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즉 개척자들이 지나온 여정을 하나의 회고록처럼 되돌아보며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개척을 향한 설렘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 것.

각 지역의 상징적인 공간과 연출을 현실에 구현해 게임 속 감동을 오프라인에서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끝이 아니다.

호요버스는 전시장 주변에는 ‘2차 창작존’을 운영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전시장 입장 시 QR을 스캔하고 현장 미션을 수행하면 ‘성옥’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요버스 관계자는 “지난 3년간 ‘붕괴: 스타레일’과 함께해 주신 개척자들의 여정을 국내 최초의 체험 전시로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전시장을 찾아 주신 개척자들과 앞으로 방문하실 모든 개척자들이 게임 속 추억과 감동을 현실 공간에서 새롭게 경험하시길 바라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호요버스는 입장티켓 구매자에게는 입장 특전으로 전시 한정 일러스트가 그려진 시크릿 티켓을 포함한 홀로그램 티켓 9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관련 페이지 : https://hsr.hoyoverse.com/ko-kr/home

 

메인 | <붕괴: 스타레일> 공식 사이트——여정의 끝이 뭇별에 닿길

 

hsr.hoyoverse.com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