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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올인'? 컴투스, 오프라인 쇼케이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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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오프라인에서 '신작 쇼케이스'
 
핵심 게임성 및 서비스 방향 공개 예정
 

국내 게임판에서 사라진 풍경이 있다.

오프라인 신작 쇼케이스 감소다.

신작 감소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더불어 SNS,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활성화도 빼놓을 수 없다.

온라인을 통한 발표회가 과거 오프라인 행사를 빼앗은 셈이다.

2026년 8월, 올해 첫 오프라인 공식 신작 발표회가 펼쳐진다.

주인공은 컴투스다.

8월 7일(금) '제우스: 오만의 신' 출사표를 던지는 것.

개발사인 에이버튼 주요 개발진과 컴투스의 서비스 담당 인력이 참여한다.

게임의 주요 특징과 서비스 방향 등을 소개한다.

특별 게스트도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에이버튼에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 MMORPG다. 컴투스가 퍼블리싱, 3분기 출시 예정이다.

지난 5월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며 공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돌입했다.

개발자가 출연해 게임을 소개하는 디렉터스 인사이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에 앞서 6월 배우 박지현을 홍보 모델로 한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그리고 지난 7월 1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모집에 나선 것.

관련 페이지 : https://zeus.com2us.com/

 

제우스: 오만의 신 | 사전예약

모두에게 허락된, 가장 거대한 신화.

zeus.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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