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가 2026년 세 번째 시즌이 시작됐다.
'롤 클래식'을 주제로 한 업데이트다.
이용자 투표를 통해 결정된 챔피언 및 콘텐츠 등이 더해졌다.

7월 30일(목) 라이엇 게임즈가 LoL의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이하 LoL 클래식)을 출시했다.
핵심은 LoL 클래식이다.
과거 특정 시즌을 그대로 재현했다.
여기에 시즌 3를 기반으로 룬, 마스터리, 챔피언 등 초기 콘텐츠를 더했다.
또 현대적인 편의성을 조합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 플레이 모드다.
업데이트를 통해 라이엇게임즈는 ▲트위스티드 페이트 ▲워윅 ▲스카너 등 총 60종의 챔피언을 지원한다.
과거 모습을 재현한 ‘클래식 스킨’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챔피언 스킬 역시 과거와 유사한 형태로 등장한다.
트위스티드 페이트는 ‘관문’(E) 스킬을 통해 전 맵을 순간 이동할 수 있다.
워윅은 즉시 달려들어 적을 제압하고 5회 공격하는 리워크 이전 궁극기 ‘무한의 구속’(R)을 사용할 수 있다.

‘룬’과 ‘마스터리’ 시스템 역시 과거와 유사한 형태로 구현된다.
플레이어는 여러 소켓에 룬을 장착하고, 원하는 마스터리를 선택해 챔피언의 기본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룬은 LoL 클래식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는 IP로 해금할 수 있다. 과거 대비 해금에 걸리는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무작위 총력전’에는 클래식 출시를 기념해 ‘무작위 총력전 아수라장: 클래식 스타일’이 정해진 기간 동안 별도로 운영된다.
과거 소환사의 협곡을 배경으로 한 맵에서 LoL 클래식 챔피언과 새로운 증강을 조합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향후 추가할 챔피언과 콘텐츠에 대해서도 플레이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투표 시스템 ‘의회’를 통해 LoL 클래식의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LoL 클래식 출시 기념 'PC방 이벤트'를 시작했다.
PC방에서 LoL 클래식을 즐기는 플레이어는 게임을 승리할 때마다 룬을 구매할 수 있는 IP를 추가 획득할 수 있으며, 5종의 챔피언 스킨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LoL 클래식 및 2026 시즌 3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oL 공식 웹사이트 및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오브 레전드는 140명이 넘는 챔피언으로 멋진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팀 게임입니다. 지금 무료로 플레이해 보세요.
www.leagueoflegends.com
'업데이트&이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적과 동침?! 화이트아웃x킹샷, 미친 콜라보 (0) | 2026.08.04 |
|---|---|
| 12살 선행! 서머너즈 워, 지구 환경 도왔다 (1) | 2026.08.04 |
| 통큰 업데이트! 검은사막, 新클래스 ‘에이전트’ 추가 (0) | 2026.07.29 |
| 배그M, 무신사를 입다 (0) | 2026.07.20 |
| 홈런 더비! 컴투스, KBO 올스타 흥행 '또 도왔다' (0) | 2026.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