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에도 대한민국 양대 오픈 마켓이 요동치고 있다.
최상위 인기와 매출 순위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고 있는 것.
신작 광풍과 기존 흥행작의 역주행이 힘을 보태고 있다.
솔(SOL): 인챈트, 열혈강호: 넥스트, 쿠키런 키우기 등 6월과 7월生이 지각 변동을 주도하고 있다.
여기에 기막힌 콜라보 이벤트에 나선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이 동반 질하며 양대 마켓 매출 톱5에 자리했다.
축구 소재 모바일 게임 'FC 형제'도 가세했다.
애플 앱스토어 매출 톱10을 동시에 탈환한 것.
8월 7일(목) 현재, 'FC 모바일'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 6위에 자리했다.
'FC 온라인M'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내외적인 호재 때문으로 풀이된다.
우선 지난 7월 5일 넥슨이 'FC 온라인' 국내 E스포츠 리그 '2026 FSL'을 시작했다. 총상금 10억원 규모다.
이미 32강 조별 리그를 마무리했고 오는 8월 9일 16강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챔피언 결정전은 9월 6일 오후 3시 개최한다.

8월 6일(목)에는 'FC모바일' 글로벌 대회 'FC프로 모바일 미드 시즌 플레이오프'를 태국 방콕에서 개막했다. 9일까지로 지역 예선을 통과한 24명이 참가했다.
총 상금은 10만 달러이며 FC 모바일 최상위 글로벌 대회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대표로는 ‘Ahina’ 유창호와 ‘Circle’ 권민석이 참가했다.
넥슨은 한국 선수 참가를 기념한 이벤트에도 나섰다.

대외적 훈풍도 있다.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의 맹활약과 이강인 선수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전과 방한 등이다.
우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에 복귀한 손흥민 선수를 리그 4경기 연속골과 올스타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미친 폼을 보이고 있다.
8월 6일(목)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방한했다. 최근 이강인 선수가 이적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강팀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 스페인의 명장이 감독을 맡고 있다.
AT마드리드는 오는 8월 9일(일) 영국 프리미어 강팀 맨시티와 시범경기를 펼친다. 이강인 선수가 안방에서 비공식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간밤차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막힌 콜라보 통했다! WOS·킹샷 '동반 상승' (0) | 2026.08.05 |
|---|---|
| 7월生 폭주! 열강 넥스트·쿠키런 키우기 '또 상승' (0) | 2026.08.04 |
| 쿠키런 키우기 추월! 리니지M, SOL엔 '不通' (0) | 2026.08.04 |
| 동반 흥행! 열강 넥스트·쿠키런 키우기 '함께 웃었다' (1) | 2026.08.02 |
| 열강 넥스트 추월! 쿠키런 키우기, 7월 최고 흥행 (0) | 2026.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