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라인게임즈가 확실하게 달라졌다.
화려한 라인업을 앞세워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게임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21일에는 상반기 국내 최대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에도 처음으로 참가했다.
이에 앞서 신작 쇼케이스 ‘LINE Games Beyond’ 를 개최, 향후 출시 예정 게임을 무더기로 선보였다.
콘텐츠 확장과 플랫폼 다변화를 천명했다.
이를 지원하는 신작 5종도 소개했다.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QUIET’, ‘CODE EXIT’,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 ‘햄스터 톡(Hamster Talk)’ 등이다.
전혀 다른 장르의 PC와 콘솔 게임이다.
이후 라인게임즈는 신작 이슈를 지속적으로 쏟아냈다.
순차적인 사전 마케팅이지만 신작의 규모가 5종으로 '몰아치기'가 됐다.
5월 햄스터 톡을 출시했고 이후 엠버 앤 블레이드, QUIET 등 야심작 관련 소식을 쏟아냈다.

8월 7일(금)에는 ‘QUIET' 이슈를 내놓았다.
스팀(Steam) 플레이 테스트 참가자 3만 명 돌파다.
지난 8월 3일(월) 시작, 3일 만 이룬 성과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테스트에서 ‘QUIET'의 첫 번째 스테이지를 공개했다.
팀원들과 협동해 보스의 추격을 따돌리고 위기를 극복하는 재미를 극대화한 핵심 플레이 요소를 담았다.
이용자는 싱글 플레이부터 최대 4인까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스템 개선과 편의 기능 추가를 비롯한 패치도 진행했다.
향후 이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게임성과 재미를 극대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QUIET’는 지구에 불시착한 오리 외계인들이 집주인 할머니의 감시를 피해 탈출을 시도한다는 설정을 가진 협동 코미디 호러 장르 타이틀이다.
이용자의 이동, 협동 과정에서의 상호작용, 음성 등 게임 내 발생하는 모든 행동은 소음으로 누적된다.
소음 수치가 높아질수록 보스의 추격이 더욱 빠르고 집요해지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아이템별 무게와 크기에 따른 물리 법칙을 적용, 대형 오브젝트를 직접 밀거나 끄는 등 실제적인 무게감을 체감할 수 있는 조작 체계가 특징이다.
이외에도 아기자기한 오리 외계인과 이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보스의 대비를 통해, 긴장감과 웃음이 교차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유발한다.
첫 공개 당시 SNS에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화제가 된 바 있다.
자세한 정보는 스팀 타이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생한 이용자 반응을 담은 게임 플레이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QUIET on Steam
Your ship crashed, your crew is stranded, and this house is somehow your best chance of survival. Search for ship parts while every movement and real-world sound risks alerting the homeowner. Stay QUIET, keep your flock together, and try not to quack under
store.steampowe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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