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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환골탈태! 엠버 앤 블레이드, 수려함에 '화끈함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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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데모 2.0 공개 … ‘전투’ 뼈대 전면 재설계
 
콤보 공격 추가·몬스터 AI 향상 '진일보한 액션 경험 선사'

라인게임즈가 야심작 '엠버 앤 블레이드'의 액션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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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하고 이색적인 그래픽은 유지했지만 전투 시스템을 뿌리부터 갈아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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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의 깊이와 콘텐츠의 풍성함을 더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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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라인게임즈가 환골탈태 한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의 데모 2.0 버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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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2.0의 핵심은 ‘전투’의 전면 재설계다.

 

우선 약공격과 강공격 조합을 활용한 콤보 액션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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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진일보한 액션 메커니즘을 완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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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성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자동으로 발사되는 보조무기를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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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AI는 고도화해 몬스터가 다각도에서 주인공을 압박하고 포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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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검 ▲해머 ▲샷건 등 주요 무기 3종의 액션과 사운드를 전면 리뉴얼했다. 몬스터 처치 시 발동하는 '시각 이펙트'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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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는 전투 시 지형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연출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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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급 몬스터를 그로기 상태로 만든 후에는 추가 공격 보너스가 제공돼 강력한 적을 상대로 한 전투의 쾌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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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ACT 1’ 환경의 직관성을 개선하고 성채에 생동감을 더해줄 신규 상호작용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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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는 데모 버전 플레이어 피드백을 바탕으로 ‘엠버 앤 블레이드’ 완성도 향상에 주력할 예정이다.

 

‘엠버 앤 블레이드’의 ‘데모 2.0’은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비롯해 엑스박스 스토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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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엠버 앤 블레이드'는 라인게임즈에서 자체 개발 중인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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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프리미엄 서바이버 라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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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비롯해 콘솔 플랫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5)’와 ‘엑스박스(Xbox)’ 등에서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Ember and Blade on Steam

Become the immortal hunter and stand against the archdemon Asmodeus. Cut through bullet-hell swarms, clash with Souls-like bosses, and harness celestial blessings that reshape your powers each run. The demons are rising—raise your sword.

store.steampowe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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