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와 코스닥이 우상향했다.
9월 7일(월), 코스피가 308.18포인트(4.61%) 뛴 6995.39다. 7000선에 근접했다.
개인이 6조8375억원어치를 팔았다. 9월 들어 최대 매도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5526억원, 2조6497억원어치를 팔았다.
479개가 우상향했다. 에이엔피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381개는 우하향했다.

코스닥은 8.69포인트(1.07%) 오른 822.19다. 3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개인이 1906억원어치를 쓸어 담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10억원, 1310억원어치를 팔았다.
842개가 상승했다. 9개가 상한가를 나타냈다. 필옵틱스, 스카이랩스, 네오오토, 삼익제약, 우리바이오, 더코이, 수성웹툰, 케이엠제약, 신라에스지 등이다.
하락 종목은 808개다. 원풍물산이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게임주식은 부진했다.
국내 증시와 역주행했다.
거래는 또 한 번 극악한 수준을 나타냈다.
정규장 마감 기준, 387만3243주로 400만주에도 미치지 못했다.
거래대금은 755억9200만원으로 9월 들어 가장 적었다.
총 시가총액은 30조3453억원으로 전거래일(9월 4일)보다 623억원이 줄었다.

9월 7일 게임주 평균등락률 -0.07%다.
전거래일 화끈 반등(+1.48%)을 지키지 못했다.
상승 종목은 11개다.
썸에이지는 +8.15%로 가장 크게 올랐다. 데브시스터즈는 +2.33%로 뒤를 이었다.
나머지 9개는 1% 안팎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빛소프트(+1.86%), 모비릭스(+1.20%), 미투온(+1.15%), 플레이위드(+0.87%), 크래프톤(+0.69%), 위메이드(+0.53%), NC(+0.45%), 네오위즈홀딩스(+0.21%), 웹젠(+0.09%) 등이다.
위메이드플레이와 넷마블은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하락 종목은 17개다. 내림폭은 크지 않았다.
펄어비스가 -2.90%로 가장 크게 하락했다. 컴투스(-2.16%), 조이시티(-2.88%) 등은 2% 넘게 하락했다.
네오위즈(-1.23%), 카카오게임즈(-1.44%), 더블유게임즈(-1.57%), 컴투스홀딩스(-1.77%) 등은 -1%대로 장을 마쳤다.
이외 10개는 1% 미만의 내림세를 보였다.
액토즈소프트(-0.12%), 엠게임(-0.25%), 바른손이앤에이(-0.29%), 넥슨게임즈(-0.43%), 티쓰리(-0.45%), 넵튠(-0.62%), 시프트업(-0.94%), 넥써쓰(-0.94%), 위메이드맥스(-0.98%), NHN(-0.98%) 등이다.
썸에이지는 요동쳤다. 장중 29.54%까지 치솟았다. 종가는 8.15%(53원) 오른 703원이다. 거래량은 136만3679주다. 전거래일대비 1917% 증가했다.
외국인이 2만2664주의 매물 폭탄을 던지며 매도 행진을 4거래일째 지속했다. 기타 투자자는 1300주를 팔았다. 개인은 2만3866주를 쓸어 담았고 기관이 98주를 순매수했다.

데브시스터즈는 +2.33%(370원)로 전거래일 +2.99%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1만6230원이며 거래량은 6만2032주다. 9월 들어 가장 적었다.
외국인이 1만9000주가량을 싹쓸이 매수했다. 기관은 1만6080주, 개인은 2920주를 팔았다.

펄어비스는 -2.90%(1000원)로 전거래일 급등(+11.47%)를 지키지 못했다. 종가는 3만3500원이며 거래량은 30만9763주다. 전거래일(약 105만9500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외국인이 약 9만6290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지난 8월 27일 이후 7거래일 만에 매도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140주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4만4720주, 5만1710주 이상을 순매수했다.

조이티시는 2.88%(34원) 하락한 1145원이다. 거래량은 16만2045주다. 전일대비 29%가량 감소했다.
개인이 4만4525주를 담았다. 홀로 매수이며 4거래일 연속 사자(buy)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만4456주, 69주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업계에서는 조이시티가 북미 게임쇼 팍스웨스트에 출품한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가 스팀 기대작 스포츠 게임 부문 1위, 전체 1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2.16%(700원)로 6거래일째 상승하지 못했다. 종가는 3만1700원이다. 거래량은 10만3091주다.
기관이 3만4900주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기타 투자자는 약 5600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개인 매수량은 각각 약 2만8280주, 1만2230주를 순매수했다.
이날 종가는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직전인 8월 25일(3만1250원) 수준을 떨어졌다. 제우스의 초반 대흥행이 무용지물인 셈이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387만3243주다. 전거래일보다 80만4645주가 줄었다.
9월 들어 지난 9월 2일(381만4129주)에 이어 두 번째로 적었다. 이는 2026년 들어서도 두 번째다.
미투온, 플레이위드, 위메이드, 엠게임, 컴투스홀딩스, 펄어비스 물량이 전거래일대비 50% 넘게 줄었다.
썸에이지, 데브시스터즈, 한빛소프트, 바른손이앤에이 등은 50 이상 증가했다.
한빛소프트 물량이 12만4177주다. 전거래일( 2만6672주)보다 네 배 넘게 증가했다. 외국인이 1만8292주를 팔았다. 9월 들어 최대 매물이다. 개인은 1만8292주를 매입했다.
한빛소프트는 +1.86%(20원)로 전거래일 +0.75%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1095원이다.

미투온 거래량은 39만7595주다. 전거래일대비 70%가량 줄었다. 개인이 1만389주를 담았다. 홀로 매수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1만296주, 54주, 39주다.
미투온은 1.15%(30원) 오른 2645원으로 장을 마쳤다.

플레이위드는 거래량은 4만7861주다. 전거래일대비(11만2267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외국인이 1만555주를 팔았다. 홀로 매도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9955주, 600주다.
플레이위드는 +0.87%(25원)로 9월 1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종가는 2895원이다.

위메이드 물량은 4만7951주로 전거래일(약 12만6410주) 절반에도 못 미쳤다. 기관이 5100주 가량의 매물을 내놓았다. 홀로 팔자(sell)다. 외국인, 개인,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약 1230주, 3350주, 520주다.
위메이드는 +0.53%(80원)로 전거래일 급등(+4.20%)에서 2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1만5140원이다.

엠게임 거래량은 1만2288주다. 전거래일(4만7101주)대비 세 배 넘게 감소했다. 개인이 1897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5거래일 연속 사자(buy)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약 1414주, 363주, 120주를 순매도했다.
엠게임은 0.25%(10원) 하락한 4065원으로 마감했다.

컴투스홀딩스 물량은 8445주다. 전거래일(약 1만9023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개인이 1636주를 담았다. 홀로 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92주, 44주를 팔았다.
컴투스홀딩스는 -1.77%(230원)로 전거래일 반등(+1.32%)을 지키지 못했다. 종가는 1만2790원이다.

전체 거래대금은 755억9200만원이다. 9월 들어 가장 적었다. 전거래일보다 265억원이 줄었다.
크래프톤(189억9700만원), NC(175억800만원), 펄어비스(104억1600만원) 등이 1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0.69%(1500원)로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21만8000원이다. 거래량은 8만7929주다. 전일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기관이 720주, 기타 투자자가 480주 넘게 팔았다. 개인은 7670주가량을 쓸어 담으며 매수 행진을 4거래일째 지속했다. 외국인은 약 330주를 매집했다.
크래프톤은 장병규 의장이 인도 모디 총리와 뉴델리에서 회담을 갖고 장기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NC는 +0.45%(1000원)로 전거래일 +2.30%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종가는 22만3000원이며 거래량은 7만8434주다. 전일대비 40% 넘게 증가했다.
외국인이 1만6160주 이상의 매물을 쏟아며 매도 행진을 4거래일째 지속했다. 기관은 약 3970주를 팔았다. 개인은 1만9020주, 기타 투자자가 1110주 이상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엔씨는 이날 다음주 개막하는 일본 게임쇼 '도쿄게임쇼(TGS)2026'에 출품하는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특별 페이지를 오픈했다. 부스 전경과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

총 시가총액은 30조3453억원이다. 전거래일보다 623억원이 줄었다.
빅10은 희비가 교차했다.
크래프톤(+0.69%)과 NC(+0.45%) 등 톱2를 비롯해 위메이드(+0.53%)가 우상향했다.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반면 펄어비스(-2.90%), 더블유게임즈(-1.57%), 카카오게임즈(-1.44%) 등은 1% 넘게 하락했다.
NHN(-0.98%), 시프트업(-0.94%), 넥슨게임즈(-0.43%), 넷마블(+0.00%) 등은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게임즈는 -1.44%(130원)로 전거래일 +2.27%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종가는 8900원으로 전거래일 회복한 9000원 선이 무너졌다. 거래량은 23만1977주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약 6300주, 5만8540주가량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개인은 6만4240주 이상을 쓸어 담으며 매수 행진을 4거래일째 지속했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600주다.
이날 카카오게임즈는 야심작 이슈를 몰아쳤다.
우선 신작 '아키에이지S' BI와 키비주얼을 공개했다. 엑스엘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PC온라인 MMORPG다.
또 10월 출시 예정인 '도깨비의신'의 사전 마케팅이 한국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전거래일 급등(+8.50%)했던 NHN은 0.98%(700원) 하락한 7만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3만1043주다. 9월 4일(금) 대비 10% 넘게 감소했다.
외국인이 5만1730주 이상을 싹쓸이 매수했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3만2410주, 1만6260주, 3060주다.

시프트업은 -0.94%(300원)로 4거래일 연속 우하향했다. 종가는 3만3524주로 전거래일대비 40% 넘게 증가했다. 개인이 2510주가량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90주, 110주를 팔았다. 3거래일 연속 동반 매도다.

AI 활용
넥슨게임즈는 0.43%(50원) 빠진 1만1550원이다. 거래량은 10만4085주다. 외국인이 7만3510주가량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타 투자자가 약 20주를 팔았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약 5만5470주, 1만8060주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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