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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3 탈환! 니케, 日서도 '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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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일본 구글 플레이 매출 3위 재입성, 일주일째 톱3

한국 구글 플레이 매출 5위…여름 업데이트 및 이벤트 주효

 

'승리의 여신: 니케'가 일본에서도 신들린 역주행을 펼치고 있다.

현지 구글 플레이 매출 톱3를 일주일째 유지하고 있는 것.

'승리의여신: 니케'는 토종 게임사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기반 건슈팅게임이다. 퍼블리셔는 중국 게임사 레벨 인피니트다.

지난 2022년 11월 론칭,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광풍을 일으켰다. 서브컬처의 본고장 일본에서는 한국을 능가하는 인기를 누리며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와 함께 일본에서 모바일 게임 한류를 주도하고 있다.

7월 29일(화) '니케'는 일본 구글 플레이 매출 3위다.

7월 19일 20위까지 밀렸지만 이후 7월 20일 6위에 톱10에 재입성했다. 이후에도 오름세를 지속했고 7월 22일(화) 3위에 자리했다.

일주일째 톱3를 지켰다.

2025년 하반기 들어 가장 높은 순위이며 최장기간 톱3 유지다.

일본에 앞서 니케는 한국에서도 기찬 역주행을 펼쳤다.

7월 20일(일) 국내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에서 7위로 톱10에 입성했고 22일에는 5위에 올랐다. 29일(화) 현재도 5위다.

 

업데이트와 이벤트 때문으로 풀이된다.

레벨 인피니트는 지난 7월 17일 여름 맞이 업데이트에 나섰다.

SSR급 신규 캐릭터 2종(도로시: 세렌디피티, 일레그: 붐 앤 쇼크)과 함께 여름 테마 코스튬 3종 등을 추가했다.

스토리 이벤트 ‘BOOM! THE GHOST!와 여름 이벤트 미니 게임 'BFG CLEAN UP!' 등도 공개했다.

한정 코스튬 재판매와 더불어 업데이트와 다채로운 이벤트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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