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세트 15 ‘K.O. 콜로세움’ 출시…8월 신규 대회 신설

라이엇게임즈도 효자 모바일 게임 '전략적 팀 전투: 리그 오브 레전드 전략 게임(이하 TFT)' 여름 사냥에 나섰다.
업데이트를 앞세웠다.
효과는 즉각 나타냈다.
단숨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넘버2까지 오른 것.

7월 31일(목) 현재(오후 11시 30분 기준) 'TFT'가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2025년 하반기 들어 가장 높은 순위다.
또 2025년 상반기 최고 흥행 토종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5위)'를 추월했다. 최근 애플 앱스토어 넘버1을 두고 박빙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라스트워: 서바이벌(3위)',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4위)'까지 따돌렸다.
이전 주말 50위~ 60위에 머물렀지만 단숨에 톱10에 진입했다.
신들린 역주행, 원동력은 신규 세트 15 'K.O. 콜로세움’ 출시 덕이다.
15 세트는 애니메이션 테마의 콘텐츠와 변수를 창출하는 시스템을 담고 있다.
특히 신규 체계 ‘파워 업’은 유닛별 맞춤형 강화를 제공하여 결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또 다른 유닛에도 사용해 유연한 플레이를 구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킬에도 개성 있는 효과를 반영했다. ▲실을 엮어 모든 적에게 피해를 주는 ‘그웬’ ▲레슬링 선수를 모티브로 대상을 기절 및 회전시키고, 일정 체력 미만의 적을 밖으로 튕겨내는 ‘브라움’ 등이다.

한편 라이엇게임즈 8월, TFT의 신규 게임대회 '전략적 팀 전투 프로 서킷(이하 프로 서킷)'을 실시한다.
‘전략가의 컵’ 상위 대회로서 지난 세트 최고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세트별로 총 3개의 대회를 진행하며, 4개 지역에서 총 32명의 선수가 맞붙는다.
한국에서는 T1의 '빈틈' 강성준 등 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첫 경기는 8월 29일(금) 시작하며, 선수별 화면은 별도로 스트리밍 예정이다.

또한 TFT 최대 규모 오프라인 행사인 ‘TFT 파리 오픈’도 2025년 귀환한다.
12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열린다(현지 기준). 총 768명의 플레이어가 프랑스 파리의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경쟁한다.
라이엇게임즈는 개발진과의 대담과 인플루언서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Teamfight Tactics
전략적 팀 전투는 플레이어가 챔피언을 모집하고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전략 오토 배틀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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