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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열기 中으로! 네오위즈, 위플레이EXPO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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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레이 엑스포25 참가, 단독 부수 마련

산나비 외전, 안녕서울, 킬 더 섀도우 시연

‘P의 거짓: 서곡’ 개발진 사인회 등도 개최

네오위즈, 지스타2025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부스와 출품작 규모에서 3대장(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에 미치지 못했지만 내용면에서도 주목받았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덕이다.

지스타2025가 끝나기가 무섭게 네오위즈는 중국 상하이로 날아간다.

현지에서 펼쳐지는 게임쇼 '위플레이 엑스포 2025(WePlay EXPO 2025)’를 위해서다.

‘위플레이 엑스포 2025’는 상하이 월드 엑스포 전시 및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대규모 게임·문화 전시회다.

행사는 11월 22일(토)~23일(일)까지다.

이번 행사에서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 브랜드를 내세운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출품작은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과 '안녕서울: 이태원편', ‘킬 더 섀도우’ 등이다.

전시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기기를 마련한다.

'셰이프 오브 드림즈'와 ‘P의 거짓: 서곡'은 각각 중국의 게임 퍼블리셔 X.D.네트워크(心动网络)와 ‘헤이박스’와의 협업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오위즈 부스에서는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먼저, ‘디렉터를 이겨라’ 스피드런 이벤트를 연다. 중국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 신청한 이용자는 산나비 개발사 원더포션 유승현 디렉터의 게임 클리어 기록에 도전한 뒤, 최종 순위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특정 게임 구간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겨루는 ‘스피드런 랭킹 이벤트’도 부스 운영 기간 상시 진행한다.

‘킬 더 섀도우’는 현장에서 중국어 음성(더빙)이 적용된 데모 버전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 빌드는 ‘위플레이 엑스포 2025’ 종료 후 스팀에 추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60만 장을 돌파한 ‘셰이프 오브 드림즈’는 현지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선다.

게임의 개발사 ‘리자드 스무디’의 개발진이 직접 게임을 소개하고, 업데이트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개발진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네오위즈의 자체 개발작 'P의 거짓: 서곡'은 ‘개발진을 이겨라' 및 '스피드런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도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개발진 사인회도 열어 현지 팬들과 만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네오위즈는 개성 넘치는 인디게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퍼블리셔 역할을 강화해 왔다”며 "이번 위플레이 엑스포 2025 참가를 통해 현지 팬들과 교류하면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스타2025, 네오위즈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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