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핫이슈

메이플키우기 후속작! 크레센트, AGF25 성료

반응형
4천여 명 방문, 게임 형상화 카페 운영

에이블게임즈 개발中 '서브컬처 RPG'

 

AFG2025가 역대급 흥행을 거두며 지스타를 뒤이을 게임 축제로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번 행사는 12월 5일에서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고 3일간 약 10만여 명을 끌어모았다.

특히 올해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등 국내 대표 게임사 3N이 동반 출격했다. 이외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 등도 참가했다.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흥행 게임과 출시를 앞둔 신작도 출품돼 풍성함을 더했다.

그리프라인과 에이블게임즈 등이다.

 

이중 토종 게임사 에이블게임즈는 게임업계의 시선을 끌었다.

출품작 '크레센트'는 낯설지만 이전 개발작은 화려하기 그지없다.

'메이플 키우기'다. 넥슨이 퍼블리싱, 11월 출격해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다.

AGF2025에 출품된 '크레센트'를 앞세운 에이블게임즈는 호응을 일으켰다.

독자 부스에 4000여 명이 방문한 것.

‘크레센트’ 부스에서는 게임의 주요 비주얼과 세계관 일부를 담은 정찰선 ‘만타리온’을 콘셉트로 한 선내 카페를 운영해 마치 게임 속에 들어간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에이블게임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스탬프 랠리부터 주요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스페셜 카페 데이트 등 방문객들이 게임 속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제공되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스탬프 랠리에 참여만 해도 한정 굿즈는 물론 스페셜 카페 데이트 체험 기회가 제공됐다.

스페셜 카페 데이트에서는 코스어들과 함께 다과를 즐기고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타로점 등 1:1 프로그램을 진행해 당첨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에이블게임즈는 이번 AGF 2025 참가를 시작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며, ‘크레센트’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크레센트’는 글로벌 4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달토끼 키우기’와 넥슨과 공동 개발한 ‘메이플 키우기’를 선보인 에이블게임즈의 신작 서브컬처 RPG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채널 및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https://crescent.ablegames.com/#main

 

크레센트: 퍼스트 라이트| 행성을 넘어, 미지를 향해

내 손 안의 작은 우주, 끝없는 조합의 스쿼드 RPG!

crescent.ablegame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