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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르, 특별한 외출! 파트너스 데이, 대만·태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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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과 태국 이용자 소통 강화 및 신뢰 구축 목표

26년 로드맵+글로벌 대회 예고, Q&A 세션 진행

 

게임사들이 겨울 성수기를 겨냥한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고 있다.

업데이트와 이벤트는 물론 한 해를 정리하는 오프라인 행사까지 진행 중이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등이 효자 게임 이용자와 함께하는 송년회 겸 2026년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간담회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도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의 파트너스 데이다.

 

특별했다.

한국이 아닌 대만과 태국에서 진행한 것.

12월 5일(금) 대만에서, 7일(일) 태국에서 개최했다.

대만과 태국은 10월 28일(화) 출시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현지 이용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보다 견고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위메이드는 대만과 태국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국가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글로벌 이용자와의 유대 관계를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만의 차별화 요소로 꼽히는 파트너스 서버에 대한 발표가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파트너스 서버는 이용자가 직접 게임 운영에 참여해 규칙 설정, 자체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권한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커뮤니티 문화를 구축해 나가는 특별한 시스템이다.

 

위메이드는 파트너스 서버의 향후 계획과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실제 파트너스 서버 운영자도 연사로 참여해 운영 과정에서의 노하우, 활성화 전략, 특별한 에피소드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위메이드는 2026년 글로벌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12월 시작하는 글로벌 토너먼트 ‘이미르컵(YMIR CUP)’도 예고했다. 또한 개발진이 이용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답하는 Q&A 세션도 진행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파트너스 데이를 통해 확인한 현지 이용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 완성도와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글로벌 론칭 이후 17만 명 수준의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legendofymir.co.kr/

 

레전드 오브 이미르

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새소식과 이벤트, 업데이트, SSS 등 가장 빠르게 이미르의 정보를 확인하세요!

www.legendofym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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