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러운 BM 배제, 사냥·파밍 중심의 성장 구조 갖춰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 … 레벨 달성 인증, 출석 보상

3월 기대작이 쏟아진다.
스톤에이지 키우기(3월 3일), 붉은사막(3월 20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3월 24일) 등이다.
넷마블과 펄어비스 등 국내 간판 게임사들의 야심작이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을 겨냥했다.
PC와 모바일은 물론 콘솔 등 지원 플랫폼도 다양하다.
3월 기대작의 대향연에 앞서 하드코어 신작이 출격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이다.
2월 25일(수) 스마트나우는 자가 서비스하는 크로스 플랫폼 MMORPG 기대작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와 PC 및 스팀 등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이벤트에는 준비된 15개 서버가 첫날부터 모두 혼잡 및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닉네임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며 커뮤니티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두 차례에 걸친 ‘유저 소통형 CBT’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웅장한 역사적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과 MMORPG 마니아 가수 배기성이 참여한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또한 오프라인 전광판과 버스, 지하철 광고 등에 이어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SNS에서도 관련 콘텐츠와 화제성이 빠르게 확산되며 과거 팬들의 향수와 기대감을 동시에 자극했다.
특히 유료 뽑기 중심의 BM을 과감히 배제시키고 사냥·파밍 중심의 성장 구조, 실력과 전략이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시스템 등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과금 피로도가 높은 MMORPG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원작의 도트 그래픽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약 3년에 걸쳐 그래픽, 전투 구조, 성장 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해 ‘완성형 클래식 MMORPG’에 근접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둔갑술, 신수, 마패 등 핵심 콘텐츠 역시 필드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장비 감정 시스템을 통해 같은 장비라도 서로 다른 가치와 효율을 지니는 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유료 재화인 다이아 또한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어 이용자 부담을 최소화했다.
스마트나우는 '조선협객전 클래식' 출시와 함께 기념 이벤트도 시작했다.
레벨 달성 인증, 출석 보상 등이다.
또한 접속만 해도 플레이 초반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2차례의 CBT, 온라인 쇼케이스, 사전 다운로드와 닉네임 선점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내주신 유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래 사랑받는 클래식 MMORPG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chosunc.co.kr/
조선협객전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 |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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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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