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콘솔 지원, 2026년 얼리 액세스 예정

전일 3N(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이 빅이슈를 쏟아냈다.
야심작 예열과 2026년 경영전략 간담회 등이다.
3N의 동반 외출이 만 하루도 되지 않은 3월 13일(금) 펄어비스와 크래프톤이 기대작 이슈를 내놓았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위시리스트 300만 돌파와 함께 사전 다운로드 일정을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를 예열했다.
여섯 번째 브이로그 영상 공개다.
'서브노티카2'는 자사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에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생존 게임이다.

3월 13일 공개된 영상은 새로운 기지 건설 시스템을 주제로 전작과는 다른 설계 철학과 기술적 진보를 조명했다.
키엘 맥도널드(Kiel McDonald) 기지 디자인 리드와 캐롤린 루(Carolyn Lu) 엔지니어 등 주요 개발진이 출연해 기지 건설 시스템의 개발과 기술적 도전 과정을 공유한 것.
전작 ‘서브노티카’와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는 사전 제작된 구조물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생존 인프라 중심의 기지 건설 시스템을 선보였다.
반면 ‘서브노티카 2’는 모듈형 건설 방식을 도입해 유연하게 외부 구조를 확장할 수 있으며 창문과 복도를 커스터마이징하는 등 세부적으로 내부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장기 체류는 물론 탐험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거점까지 구현할 수 있다.
영상에는 개발팀이 직접 참여한 멀티플레이 장면도 담았다.
역할을 분담해 대규모 요새를 구축하며 협동의 재미를 전달했다.
이진형 크래프톤 퍼블리싱 본부장은 “서브노티카 2의 기지 건설은 단순한 기능 개선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스스로 공간을 설계하고 완성해 나가는 창작 경험의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공개된 멀티플레이 시연은 ‘함께 설계하는 생존 경험’이라는 시리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브노티카 2는 해양 생존 장르의 지평을 연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의 무대였던 4546B 행성을 떠나 완전히 새로운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으로 미지의 생태계를 생생하게 구현한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Co-op) 모드를 도입해 동료와 함께 생존 전략을 설계하고 탐험의 성취를 공유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서브노티카2'는 2026년 중 PC와 콘솔로 얼리 액세스 예정이다.
한편 크래프톤은 서브노티카2 개발자 브이로그 시리즈를 통해 4인 협동 모드, 신규 생태계, 모듈형 탈것 등 핵심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시리즈는 서브노티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된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subnautica.com/ko
서브노티카 2
서브노티카 2
subnaut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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