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모습으로 변신한 메타몽 활용, 재배·제작·건축 등 활동 전개

포켓몬이 또 한 번 글로벌 유력 IP(지식재산권)임을 입증했다.
‘Pokémon Pokopia’이 초반 대흥행이다.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판매량 220만 장을 돌파한 것.
이 게임은 The Pokémon Company와 GAME FREAK, KOEI TECMO GAMES가 공동으로 기획, 개발했다.
장르는 '솔로 라이프 샌드박스'이며 닌텐도 스위치2를 지원한다.
지난 3월 3일(화) 발매됐다.
초반 광풍은 포켓몬들과 재배, 제작, 건축 등 점차 확장되는 활동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만의 마을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포켓몬 팬들은 물론 신규 플레이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Pokémon Pokopia’는 포켓몬 최초의 슬로 라이프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메타몽이 되어 황폐해진 마을을 꾸미며 포켓몬들과의 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포켓몬들의 기술을 배우고 나무와 돌 등 여러 가지 재료로 아이템을 제작하거나 나무열매를 모아 포켓몬들과 나누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게임 내 시간은 현실 세계와 연동되어 날씨 변화 등 환경에 따라 등장하는 포켓몬들의 개성을 느낄 수 있어 함께 살아가는 재미를 한층 더했다.
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변경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의 마을을 방문하고 포켓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여유롭고 따뜻한 일상을 만끽할 수 있다.
‘Pokémon Pokopia’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Pokémon Pokopia」 공식 사이트
www.pokemon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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