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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찜! 씰M 온 크로쓰, 흥행 기반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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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사전 예약 2주 만에 100만 달성 이어 가파른 상승 지속

3월 19일(목) 출시…플레이위드·넥써쓰 공동 서비스 MMORPG

 

 

3월 황금 기대작이 몰아친다.

펄어비스와 넷마블이 앞장선다.

'붉은사막'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다. 각각 3월 20일과 24일 열린다.

글로벌을 노린 두 신작과 함께 한국산 블록체인 게임도 힘을 보탠다.

'씰M 온 크로쓰'다.

3월 19일(목) 서비스를 시작한다. 붉은사막과 같은 날 론칭된다.

이 게임은 플레이위드의 간판 IP 중 하나인 '씰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에 블록체인 요소를 더한 MMORPG다.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온보딩 예정이다.

출시를 코앞 둔 '씰M 온 크로쓰' 예사롭지 않은 기운을 내뿜고 있다.

사전예약자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인 것.

 

이용자 모집은 2월 11일 시작됐고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그리고 3월 둘째 주 주말, 2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전 예약 시작 직후부터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글로벌 사전 예약 참여자 가운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씰M의 가진 캐주얼한 감성과 커뮤니티 중심 콘텐츠가 현지 이용자들의 선호도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 등도 시선을 끄는 요인이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MMORPG다.

다양한 캐릭터와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넥써쓰의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적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차별화된 게임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양사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 이후 단기간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는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다양한 지역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sealm.com/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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