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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400만장 돌파! 펄어비스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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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서 한국 콘솔 게임의 새로운 역사

서구권 큰 호응, 유저 평가도 최고 수준

4월 1일 장중 7만7400원 '52주 최고가'

펄어비스가 일을 냈다.

'붉은사막(Crimson Desert)' 판매량이 40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3월 20일 출시 12일 만에 성과다.

나흘 만에 300만 장 판매로 한국 패키지 게임 사상 최단 기간, 최다 판매에 이어 또 한번 K게임 역사를 썼다.

주가도 화답했다.

4월 1일(수) 장중 12% 넘게 상승한 7만7400원까지 오른 것.

현재(오후 12시 31분 기준) 전일대비 5% 넘게 오른 7만26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7만9000주 이상으로 전일 814만9000주를 넘어섰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공식 SNS를 통해 1일 오전 11시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을 판매했다"며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구권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평가를 유지하고 있고 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25년 게임백서에 따르면 2024년 세계 콘솔 시장(약 537억1200만달러/한화 81조원)의 74%가 북미 유럽이 차지하고 있다.

또한 한국 게임 전체 국가별 수출 비중은 중국(29.7%), 동남아(20.6%), 북미(19.5%), 일본(8.3%) 순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과 플랫폼 다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붉은사막은 광활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 (Ally | Ally X)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붉은사막 |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 Pearl Abyss

힘을 되찾아, 한계를 넘어서다. 지금, 여러분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crimsondesert.pearlaby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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