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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토종, 날았다…주역은 '니케·리니지M·메이플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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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5월 6일]구글 매출 1위~3위 토종 게임

앱스토어, 메이플키우기·리니지M 각각 1위와 2위

토종 게임들이 모처럼 양대 오픈마켓 최상위권에서 맹위를 떨쳤다.

특히 최대 마켓인 구글 플레이에서는 1위~3위까지 모두 토종 게임이 차지했다.

주인공은 '승리의 여신: 니케''리니지M''메이플키우기' 등이다.

올드보이 2편과 신작 1편이다.

여전히 신작들의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5월 6일 현재(오전 8시 기준), '승리의 여신: 니케'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지켰다.

지난 4월 23일 3.5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이벤트, 컬래버레이션 등을 전후해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엔씨의 '리니지M'이 자리했다.

지난 2017년 출시, 만 6년을 앞둔 올드 보이다.

엔씨의 간판이며 시대를 초월한 한국에서 가장 높은 인도를 갖춘 MMORPG다.

실제로 올 1월 출시된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 클래식'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 PC방 통계 서비스 '더로그'에서 점유율이 10%를 상회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의 뒷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3위에는 지난해 11월 론칭, 맹위를 떨치고 있는 넥슨의 효자 '메이플 키우기'다.

이 게임은 넥슨의 효자 MMORPG '메이플스토리'에 기반한 방치형 RPG다. 출시 직후 맹위를 떨치며 양대 마켓 1위에 올랐고 여전히 톱10을 지키고 있다.

최근 1년 내 출시된 토종 게임 중 최고의 흥행 게임이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메이플 키우기'와 '리니지M'이 각각 1위와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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