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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로블록스, 역대급 반란…韓 구글 매출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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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5월 11일] 로블록스,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샌드박스형 최초, 외산 모바일 게임 중 세 번째 넘버1

 

대한민국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매출 최상위권이 또 변했다.

주인공은 '로블록스'다.

2026년 5월 11일(월) 현재(23시 기준) '로블록스'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글로벌 게임사 로블록스에서 개발했다. 장르는 샌드박스다.

PC와 콘솔로 출시됐고 이후 모바일 버전이 등장했다.

전 세계 최고 흥행 게임 중 하나다.

여전히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10대들에게는 게임 바이블로 여겨질 만큼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로블로스의 이번 넘버1 등극은 '역대급 반란'이다.

 

우선 구글 매출 톱 1을 번갈아 가며 자리하고 있는 토종 흥행작 리니지M, 메이플 키우기까지 추월했다.

외산 돌풍의 주역 'WOS: 화이트 아웃서바이벌'과 '라스트 워: 서바이벌'까지 앞섰다.

끝이 아니다.

샌드박스형 모바일 게임으로는 최초 넘버1이다.

대한민국 구글 플레이 매출 정상을 찍은 작품은 절대다수가 토종 게임이다.

초창기에는 애니팡, 윈드러너, 블레이드, 세븐나이츠 등이 주름 잡았다. 리니지2 레볼루션 이후에는 하드코어 MMORPG가 시장을 평정했다.

2024년 들어서는 외산 게임이 광풍을 일으키며 최고 자리를 차지했다.

외산 게임의 무덤으로 통하는 대한민국 구글 플레이 매출에서 넘버1에 오른 세 번째 게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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