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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또 하락! 게임주, 시총 증가…실적 개선! NC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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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 5월 13일] 평균등락률 -0.06%, 15개 상승

크래프톤·NC·넷마블 등 빅3 상승, 총 시총 3458억 증가

국내 증시가 엇갈렸다.

코스피가 반등했지만 코스닥은 내림세를 지속했다.

상한가 종목이 28개로 올 들어 가장 많았다.

5월 13일(수) 코스피는 200.86포인트(2.63%) 오른 7844.01이다. 외국인이 3조7227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8869어구, 1조6876억원어치를 쓸어 담았다.

292개가 우상향했고 602개가 우하향했다.

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 우선주, 쏘카, 천일고속, 동양고속, 에이프로젠,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계약전기우선주, 성문전자, 성문전자우선주 등 11개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2.36포인트(0.20%) 빠진 1176.93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102억원과 2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604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938개가 하락했고 682개는 상승했다.

17개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코미코, 코스모로보틱스, 서울바이오시스, 뉴파워프라즈마, 한선엔지니어링, 저스템, 디바이스, 레이저쎌, TPC로보틱스, 피델릭스, 알엔티엑스, 피엠티, 그린생명과학, 유디엠텍, 앱튼, 판타지오, 형지I&C 등이다.

게임주식의 부진은 여전했다.

평균등락률이 -0.06%로 4월 30일부터 8거래일 연속 마이너스를 지속했다.

신저가 행진도 지속됐지만 규모는 줄었다.

데브시스터즈만이 장중 1만7730원으로 최저가를 또 경신했다.

네오위즈홀딩스, 컴투스홀딩스,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 모비릭스 등은 52주 최저가를 멈췄다.

데브시스터즈는 장중 4% 넘게 하락한 1만7730원으로 신저가를 또 갈아치웠다. 종가는 보합이다.

거래량은 8만9807주로 전일(약 22만5400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기관이 5450주를 던지며 매도 행진을 11거래일째로 늘렸다. 개인은 7080주를 팔았다. 외국인은 1만2500주가량을 쓸어 담았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30주다.

5월 13일(수) 상승 마감한 게임주식은 15개다.

NC가 +5.20%로 가장 크게 올랐다.

바른손이앤에이(+3.93%), 더블유게임즈(+3.82%), 모비릭스(+2.95%), 미투온(+2.04%) 등은 2% 넘게 상승했다.

이외 10개는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였다.

네오위즈홀딩스(+1.61%), 크래프톤(+1.26%), 컴투스홀딩스(+0.88%), 플레이위드(+0.57%), 한빛소프트(+0.55%), 넥써쓰(+0.44%), 엠게임(+0.41%), 카카오게임즈(+0.28%), 위메이드(+0.24%), 넷마블(+0.12%) 등이다.

엔씨는 +5.20%(1만3000원)로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화끈하게 반등했다. 종가는 26만3000원이며 거래량은 37만1818주다. 전일(약 11만1000주)보다 세 배 넘게 늘었다.

5거래일 연속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이 8만2850주가량의 매물을 쏟아냈다. 홀로 매도다. 개인이 약 6만1150주를 쓸어 담았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1만6280주, 5410주 넘게 사들였다.

엔씨는 이날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수직 성장했다. 매출이 5574억8300만원, 영업이익 1132억7700만원, 당기순이익이 1524억2800만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7%와 2070%, 306% 늘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의 온기 반영과 2026년 1월 출시한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 때문이다. 두 작품의 흥행 덕이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1분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더블유게임즈도 1분기 실적에서 호조를 나타냈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이 각각 2049억8700만원, 684억7100만원, 739억4900만원을 기록했다. 모두 전년 동기 대비는 물론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더블유게임즈는 3.82%(2100원) 오른 5만71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5월 7일(+0.17%) 이후 4거래일 만에 상승이다. 거래량은 11만7703주로 전일대비 10% 넘게 늘었다. 외국인이 2만1930주, 기타 투자자가 50주 넘게 팔았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만640주, 1만1330주가량을 쓸어 담았다.

미투온은 +2.04%(60원)로 전일 급락(-4.70%)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3000원이며 거래량은 36만6867주다. 전일(약 71만1000주) 절반에도 못 미쳤다. 기관이 2927주를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443주, 484주를 순매도했다.

크래프톤은 1.26%(3500원) 오른 28만100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22만5903주다. 기관이 약 6만1100주를 던졌다. 홀로 매도이며 7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외국인은 4만6470주가량을 쓸어 담으며 매수 행진을 5거래일째 지속했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약 6710주, 7910주를 매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0.28%(30원)로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찔끔 반등했다. 종가는 1만870원이며 거래량은 24만9018주로 전일대비 20% 이상 줄었다.

개인이 4만1370주의 매물을 쏟아내며 2거래일째 팔자(SELL)에 앞장섰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7260주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만5500주, 1만3130주가량을 매집했다. 2거래일 연속 쌍끌이 매수다.

위메이드는 0.24%(50원) 오른 2만1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4월 29일(+2.87%) 이후 8거래일 만에 우상향이다.

거래량은 12만3234주다. 외국인이 13만4570주 이상을 싹쓸이했다. 기관이 1만2950주 넘게 팔았다. 홀로 매도이며 14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약 3만6030주, 150주를 던졌다.

넷마블은 +0.12%(50원)로 최근 7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탈출했다. 종가는 4만2000원이며 거래량은 23만3067주다. 전일대비 40% 넘게 줄었다.

외국인이 13만4570주 이상을 싹쓸이 매수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만6000주, 9만8380주가량을 팔았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150주다.

하락 종목은 13개다.

웹젠이 -5.34%로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조이시티(-3.98%), NHN(-2.77%), 썸에이지(-2.26%), 넵튠(-2.03%) 등은 2% 넘게 빠졌다.

시프트업(-1.16%), 컴투스(-1.34%), 티쓰리(-1.59%), 펄어비스(-1.70%), 액토즈소프트(-1.75%) 등은 -1%대로 마감했다.

위메이드플레이(-0.68%), 위메이드맥스(-0.72%), 넥슨게임즈(-1.93%) 등은 -1%대를 기록했다.

데브시스터즈와 네오위즈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웹젠은 -5.34%(610원)로 최근 2개월 중 가장 크게 하락했다. 종가는 1만810원이다. 거래량은 17만4256주다. 전일대비 40% 넘게 증가했다.

외국인이 9만1610주 넘는 매물 폭탄을 던졌다. 기관은 2만3990주를 매도했다. 4월 16일부터 18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개인은 11만542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180주다.

 

조이시티는 -3.98%(74원)로 9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종가는 1785원이며 거래량은 44만9471주다. 기관이 15만9540주 넘는 매물 폭탄을 던졌다. 홀로 매도이며 20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개인은 12만7760주가량을 쓸어 담았다. 외국인 매수량은 약 9420주다.

컴투스는 -1.34%(400원)로 6거래일째 우하향했다. 종가는 2만9450원이며 거래량은 9만8973주다. 전일대비 10% 넘게 늘었다. 컴투스는 약 13만7180주를 팔았다. 홀로 팔자(SELL)이며 20거래일 연속 매도다. 개인은 12만7760주 이상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약 9420주를 매입했다.

컴투스는 이날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영업이익이 51억3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9% 증가했다. 매출은 1447억3200만원으로 13.9%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83억15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시프트업은 -1.16%(350원)로 2거래일째 하락했다. 종가는 2만9800원으로 3만원 선이 붕괴됐다. 거래량은 6만9922주로 전일(약 16만2000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개인이 1만5300주가량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2거래일 연속 싹쓸이 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00주, 1만1300주를 순매도했다.

넥슨게임즈는 0.93%(100원) 내린 1만710원으로 장을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거래량은 12만5864주로 전일대비 40%가량 줄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만8950주, 1만9010주 넘게 팔았다. 개인은 3만1960주 넘게 쓸어 담았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6000주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723만6819주다. 어제보다 103만161주가 적었다.

모비릭스, 시프트업, 티쓰리, 액토즈소프트, 넵튠, 썸에이지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줄었다.

반면 NC와 위메이드플레이는 50% 이상 증가했다.

모비릭스 거래량은 2만4260주로 전일대비 56%가량 줄었다. 외국인이 4402주를 던졌다. 2거래일 연속 홀로 매도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4352주, 50주다.

모비릭스는 2.95%(65원) 오른 2270원이다.

넵튠 물량은 5만2249주다. 전일(약 12만5000주) 절반에도 못 미쳤다. 외국인이 3만9619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홀로 매도이며 4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개인은 3만6085주를 순매수했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2661주, 873주를 매입했다.

넵튠은 -2.03%(70원)로 7거래일째 우하향했다. 종가는 3370원이다.

썸에이지 거래량은 104만8678주다. 전일(약 246만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개인이 8만3988주를 던졌다. 3거래일째 홀로 매도다. 외국인은 8만3983주를, 기타 투자자는 5주를 사들였다.

썸에이지는 2.26%(4원) 하락, 3거래일 연속 2% 넘게 빠졌다. 종가는 173원이다.

전체 거래대금은 3179억1400만원이다. 5월 들어 가장 많았다.

펄어비스가 1185억2100만원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NC가 935억5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대장주 크래프톤은 623억4200만원을 나타냈다.

총 시가총액은 35조4609억원이다.

마이너스 장세임에도 어제보다 3458억원이 늘었다.

크래프톤(+1.26%), NC(+5.20%), 넷마블(+0.12%) 등 빅3를 포함한 빅10 일부가 우상향했기 때문이다.

더블유게임즈(+3.82%), 카카오게임즈(+0.28%), 넷마블(+0.12%) 등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넥슨게임즈(-0.93%), 시프트업(-1.16%), 펄어비스(-1.70%), NHN(-2.77%) 등은 우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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